[국제매너] 독일인의 생활상과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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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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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 생활상과 예절

먼저, 독일인의 일반적인 생활상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일상적인 생활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좀 더 구체적인 부분까지 각 항목별로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의(衣) 문화

2. 식(食) 문화

3. 흡연 및 음주

4. 결혼관

다음으로도 독일인의 예절에 대해서 각 항목별로 알아보겠다.

1. 인사

2. 프라이버시의 존중

3. 줄서기

4. 예약 및 통보

5. 표지판과 안내

6. 준법정신과 시간 지키기

7. 근검절약


본문내용
일상적인 생활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좀 더 구체적인 부분까지 각 항목별로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의(衣) 문화

어느 나라든 옷차림을 비교할 때 남성보다는 여성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독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여대생의 경우 한국의 여대생들의 경우 모든 여대생들이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많은 학생들이 화장을 진하게 하고 유행에 민감하며 자기만의 개성이 없는 획일적인 옷차림을 하고 있다. 반면에 할머니들의 경우는 허름하고 누추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독일의 경우를 살펴보면 여대생들은 대부분 청바지 차림의 수수한 옷차림에 화장을 별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반면에 사회보장 제도에 따라 연금생활을 하는 할머니들은 제법 멋을 부리고 화장도 하는 편이다. 독일과 우리나라가 또 다른 점은 독일학생들은 파티나 음악회 등의 공연장에 갈 경우 정장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공연장을 갈 때에도 평상시 입는 옷차림을 입고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독일에서는 정장을 하였을 때 유행에 뒤졌다거나 허름하다 고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경우는 없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처럼 옷차림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우리나라의 사고방식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2. 식(食) 문화

식사할 때는 소리를 내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것이 식사예절이다. 입을 다물고 조용조용하게 음식을 먹는다. 특히 뜨거운 커피, 홍차 등을 후루룩 소리와 함께 마시면 상대방의 표정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나아가 식사 후에 "꺼억! 잘먹었다"하면서 트림을 하는 것은 금기이다. 반면에 우리와 달리 식사 중이든 식사 후든 코를 푸는 것은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여진다. 고기를 먹을 때 우리는 사전에 모두 토막을 내서 먹는데, 독일인들은 대개 그때그때 잘라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