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소개
2. 주인공의 감정에 따른 이야기 곡선
3. 자유로운 감상
4. 우리가 꿈꾸는 결말
고향 순례를 하고 전에 지인의 집에 머무름
: 로테를 잊지 못하는 베르테르
‘고백하자면 이것도 구실인 셈이지.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고, 나는 단지 조금이라도 로테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것이라네. 그래. 문제는 내가 내 마음을 비웃으면서도 원하는 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것이지.’
로테와의 재회로 다시 사랑과 갈등을 동시에 키워나가며 괴로워함: 전보다 더 커진 욕망과 그에 따른 갈등
‘로테는 나와 함께 있는 편이 훨씬 행복했을 거야. 알베르트는 로테의 소망을 모두 채워줄 수 있는 인간이 아니거든. 감수성에 결함이 있지.’
‘정신없이 몽상에 빠져 있다 보면 ‘만약 알브레트가 죽는다면 나는, 그리고 로테는...’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네.’
‘나는 때때로 이제 더는 잠에서 깨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고, 꺠지 않길 빌면서 침상에 몸을 눕힌다네. 그런데 아침이 오면 눈을 뜨고, 다시 태양을 보지. 그리고 비참한 생각에 잠긴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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