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Kuehne & Nagel의 핵심 사업부 및 제공 서비스
◈ International Forwarding
1. Seafreight
2. Airfreight
3. International Overland
◈ Contract Logistics
◈ Special Logistics
Ⅲ Kuehne & Nagel의 전략
Ⅳ. Kuehne & Nagel M&A 및 Alliance
Kuehne & Nagel은 Forwarding시장에서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90년 독일 브레멘에 설립된 KN은 물류와 운송에 관한 세계 선두 기업중의 하나로 1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발전해 왔다.
현재 본사는 스위스 Schindellegi에 위치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17,500여명의 직원이 94개국 600지점에서 해상·항공 화물운송, 육상 운송, 보세창고, 배급서비스, 항만서비스, 통관서비스, 나아가 여행 및 보험 대리점 업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KN의 SCM(Supply Chain Management)은 세계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 운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Kuehne & Nagel 코리아는 한국에 들어온 최초의 외국계 포워딩 업체로서 1972년 서울에 대표사무소를 개설하면서부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 후 1980년 천일해운이 KN과 에이전트 관계를 맺어 오다 1990년에는 조인트벤처를 이룩하였다. 현재의 Kuehne & Nagel 코리아의 모습으로 새롭게 탄생한 것은 1996년으로 Kuehne & Nagel 아시아퍼시픽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게 되면서이다. 파트너조인트벤처 형태에서 독립적인 기업으로 거듭난 것은 KN이 한국에 들어와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의 결과이다.
Kuehne & Nagel 코리아는 전세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상·항공화물 서비스, 문전서비스, 창고업무, SCM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겸비한 80여명의 직원이 마포, 김포공항, 부산에서 업무에 임하고있으며 3개 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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