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일본의 브랜딩 과정
Ⅲ.일본의 국가 브랜딩 사례
Ⅳ.일본 국가브랜드를 하락시키는 사례.
컴퓨터 그래픽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고 모든 상황이 실제로 벌어지는 것이면서 한 컷에 모든 것이 담겨있다. 이 2분짜리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서 한 달간의 스크립트 작업, 두 달에 걸친 컨셉 드로잉, 넉 달에 걸친 개발과 테스트과정이 있었으며 총 606번의 시도와 노력으로 광고가 제작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혼다 어코드광고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칸 국제광고제에서 금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광고에서 우리는 일본의 한 우물을 파는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첨단 기술과 세심함을 바탕으로 한 이러한 장인정신은 혼다의 광고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드러나 있으며 이것은 혼다의 정신이기도 하다.
일본, 콘텐츠 해외사업 지원 1200억원 펀드 조성
일본 정부가 아니메(일본 애니메이션 지칭)와 영화,음악 등 각종 문화콘텐츠의 해외사업 육성을 위해 1200억원 규모의 민·관 합동펀드를 조성한다.
지적재산전략본부는 29일 발표한 ‘지적재산추진계획 2010’에서 콘텐츠 사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이 함께 총 100억엔(약 1230억원)의 기금을 마련하고,제작비 관련 세금감면 혜택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일본 정부는 이를 통해 콘텐츠사업의 해외 수익을 현재의 약 2배인 2조5000억엔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다.
펀드 자금은 지난해 첨단기술 지원을 위해 민·관 공동으로 2000억엔을 들여 설립한 산업혁신기구를 중심으로 출자된다.또 영화나 TV방송 등 각종 영상콘텐츠를 일본 내에서 촬영하거나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각국과 공동제작할 때 제작비의 세제 우대 혜택을 줄 방침이다.
⑴세계재난에 빠른 긴급 구호
일본은 아이티지진이 일어났을때 48시간안에 컨테이너 30박스와 20명의 의료진을 투입하여 이동형 종합병원을 운용했다고 한다.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때도 마찬가지였다. 2004년 의협 인도네시아 쓰나미 긴급구호단으로 갔을때 일본 자이카(JICA)의 텐트와 설비, 이동형 수술실을 지원해주었다.
일본이 그럴 수 있는데는 민·관이 합동으로 의사소통 채널을 만들어 그러한 단일한 채널을 통해 긴급구호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를 하고 체계적인 매뉴얼을 만들며 그에 따라 약품,장비 등을 세팅해 놓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정부의 법률적·재정적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은 말할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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