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2. 연구 주제
3. 용어의 정리&이론
4. 해당연구 관련 신문기사
Ⅱ. 연구 방법 및 절차
1. 연구집단
2. 실험도구
3. 설문지(참고자료)
Ⅲ. 연구결과
Ⅳ. 결과 및 제언
1. 결과
2. 제언
Ⅴ. 첨부자료
1. 출처 및 참고문헌
자신의 이익보다는 남이 잘되도록 도와주거나 또는 남의 어려운 처지를 헤아려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는 태도나 경향.
2009. 4. 15 개봉
감독: 존리 핸콕
출연: 산드라 블록 (리 앤 투오이)
퀄튼 애론, 팀 맥그로
“행복해지고 싶으면 이타심 길러라”
올해 6월 일본 국립 요코하마 국제회의장에서 달라이 라마와 한국 불자 500여 명의 만남이 있었다. 달라이라마는 티벳을 대표하는 정치적,종교적지도자로 현재 인도에 티벳 망명정부를 이끄는 인물이다. 이날 달라이 라마는 한국 불자들에게 '21세기형 불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 모두는 행복을 원합니다. 고통을 원하는 이는 없습니다. 이는 누구나 갖는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20세기까지 현대 과학은 많은 물질적 안식을 가져다주었지만, 전쟁과 파괴, 도덕적 붕괴라는 큰 고통 또한 안겨 주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주지 못한 것입니다. 20세기 말에 우리는 이를 깨달았습니다. 내면의 평화가 있어야 합니다. 자기에 앞서 다른 이! 이것이 연기이고, 연기는 곧 사랑과 자비입니다. 그 사랑과 자비가 바로 행복의 열쇠입니다.“
그는 사랑과 자비는 종교와는 무관한 것이라 했다. 행복하고 온전한 삶을 위해 사랑과 자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그는 또 연기적 관점에서 '우리'와 '저들', '저'와 '나'의 구분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개념이라 했다. 현재의 경제위기, 환경파괴 등 지구적 이슈들은 사람들이 가족으로서 함께 살아가야 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들이라는 것.
[2010-7-2 금요일 임광명기자 kmyim@ ]
다른 이들을 더 많이 생각할 수록, 우리는 더 많이 행복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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