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 웅진코웨이 모의 세무신고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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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무회계] 웅진코웨이 모의 세무신고 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회사의 개요

2. 2009 법인세 세무조정 사항 및 추정

3. 세무조정에 관한 의문점

▪ 차감할 일시적차이 의문점

▪ 가산할 일시적차이 의문점


본문내용
2. 재고자산평가충당금

기초잔액 5,674,818
당기증가 5,623,407
당기감소 (5,674,818)
기말잔액 5,623,407

웅진코웨이는 재고자산을 이동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재고자산 평가방법으로 이동평균법을 신고했을 것이라고 추정해볼 수 있고, 이는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의 재고자산이 파손, 부패, 폐기처분하는 경우 등의 사유가 아니라면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설정하는 것은 세법상 인정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회사가 장부에 재고자산평가충당금으로 계상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5,674,818,000을 부인하여 전기에 손금불산입 재고자산 평가감 \5,674,818,000 (유보)의 세무조정을 한 것으로 추정해본다. 그리고 당기에는 전기에 인식했던 조정을 자동 추인시켜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세무조정은 아래와 같다.
손금산입 전기 재고자산평가감 \5,674,818,000 (Δ유보)
또한 당기에도 회사가 이러한 회계처리를 장부에 했을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이에 대해서 부인하는 세무조정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당기에 세무조정은 아래와 같다.
손금불산입 재고자산평가감 \5,623,407,000 (유보)



3. 미지급비용

기초잔액 5,138,115
당기증가 5,066,807
당기감소 (3,617,401)
기말잔액 6,587,521

웅진코웨이는 2009년 매출액 1조 4,119억원, 영업이익 2,043억원의 실적을 발표하여, 11년 연속 최대매출액, 영업이익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일궈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생각해 보건데 회사는 임직원들에게 실적에 대한 성과보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을 것이라고 추정해본다. 그런데 만약 회사가 현금결제형 주식선택권을 임직원에게 부여하였다면 주식보상비용이 장부에 부채(미지급비용)항목으로 계상했을 것이다. 하지만 주식보상비용의 법인세법상 귀속시기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이므로 귀속시기가 미도래 하였으므로 손금불산입하여 유보로 처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의 금액 중에서 당기에 감소한 \3,617,401,000은 당기이전에 주식선택권을 부여받은 임직원이 당기에 주가가 행사가격을 초과하여 이를 행사함으로서 주식보상비용의 법인세법상 귀속시기가 도래하여 이를 추인하는 세무조정이 있었음을 추정할 수 있고, 당기에 증가한 \5,066,807,000은 회사가 당기에 주식선택권의 부여를 주식보상비용(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함으로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