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심리학] 컴프턴 이론을 통한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요인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낙관성
2) 자존감
3) 외향성
4) 통제감
5) 긍정적인 인간관계
6) 인생의 목적의식
본문내용
Seligman은 낙관성이 학습될 수 있는 것이라도 주장한다. 사람들에게 자신이 인생의 자신들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주의를 기울이게하고 그 원인을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재귀인하는 방법을 가르침으로써 낙관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제안하면서, 이를 학습된 낙관주의라고 불렀다. 그는 청소년을 대사으로 낙관성 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으며, 낙관성 증진을 통해 정신장애를 예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행복을 증진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Aspinwall과 Brunhart에 따르면, 낙관주의자들은 비관주의자들보다 부정적 정보나 피드백을 더 잘 수용하며 인간관계의 문제들을 더 잘 해결했다. 그러나 낙관성은 일종의 신념으로서 잘못된 것일 수도 있다. 비현실적인 낙관성은 거짓된 안전감과 잘못된 위험 지각을 하게 하여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낙관성이 장기적인 행복 증진에 기여하려면 현실적인 근거에 바탕을 두고 있어야 한다.
2) 자존감
자존감 역시 주관적 안녕의 매우 강력한 예측변인으로 알려져 있다.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전반적 평가와 우호적 태도를 의미한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을 가치 있는 유능한 존재로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지닌다. 이러한 자존감은 주관적 안녕과 매우 높은 상관을 보인다. 자존감을 측정하기 위해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자존감 척도이다.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