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근대미술] 고갱과 종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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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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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1) 고갱 소개

2) 고갱의 인상주의

(2) 본론 : 종교화

1) 고갱의 종교적 배경

2) 브르타뉴시기

고갱

고갱

고갱

고갱

고갱

고갱

고갱

고갱 = 이건 브르타뉴 시기는 아님

3) 타히티 시기

(3) 결론

1) 정리 및 상징주의

2) 한계


본문내용
고갱

에서는 자신의 처지를 다시 확인하고 있다. 또다시 황색의 그리스도 그림을 모티브로 하여 황색 그리스도와 자신을 동일시하려는 의도를 보여주었다. 왼편의 황색그리스도와 중앙에 위치한 고갱, 그리고 오른편 상단에 위치한 도기들이 모두 비슷한 각도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갱 특유의 메부리코는 이들 사이의 유사함을 강조한다. 화면 오른편에 위치한 도기는 고갱인 1889년에 자신의 모습으로 빚은 컵으로 보인다. 또한 화면 오른편 상단의 도기와 중앙에 위치한 고갱 그리고 화면왼편 상단의 황색그리스도는 삼각형 구도를 그리며 서로의 유사함을 부가시킨다.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의 교리에 따라 창조자인 하나님과 동일시된다. 따라서 그리스도에게 화가의 얼굴을 대입시키는 것은 화가가 자신을 창조자와 동일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앞서 나온 의 그림과 같은 맥락으로 성서에서 그리스도는 자신의 죄가 아닌 타인의 죄로 인해 처형당하였다. 즉, 그리스도는 마치 장발장과 같이 사회로부터 비참하게 희생당한 존재였다. 고갱은 이러한 숨겨진 의미를 이용하여 자신 역시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죄 없이 고통받고 있는 예술가임을 이야기 하고자 했다.

고갱

고갱의 겟세마네 동산의 그리스도에서 예수는 자신을 체포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를 느끼며 두려움에 사로잡히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예수는 앞으로 달쳐올 수난에 대한 두려움과 고독, 슬픔에 가득차 있다. 등을 구부리고 있는 붉은 머리의 예수는 녹색 올리브 나무사이에서 절망적이 표정으로 더 이상 어떤 반항이나 대항을 할 기운도 없이 체념한 듯 보인다. 중앙의 큰나무가 화면을 나누어 예수와 배신자 유다는 이분화시켜 화면 오른쪽에는 예수를 붙잡기 위해 유다와 병사가 다가오고 있다. 화면 중앙의 수직적인 큰나무는 작은가지가 가로질러 예수가 짊어지고 가야 할 십자가를 예고하는 듯하다. 또한 화가의 길을 선택한 고갱 역시 앞으로 십자가의 고통에 허덕거리게 될 것임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얼굴은 고갱의 얼굴과 상당히 비슷하다. 특히 코는 고갱과 마찬가지로 각이 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