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고전론] 헌문, 태백, 맹자의 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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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고전론] 헌문, 태백, 맹자의 교육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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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헌문

2. 태백

3. 맹자 -이루편

4. 맹자 -고자편


본문내용
3. 맹자 - 이루편

(1) 이루편에 대해서

맹자 이루편은 이루 상권 제1장 첫머리의 '이루지명(離婁之明)'에서 두 글자를 따서 편명(篇名)으로 삼은 것이다.

이루(離婁)의 밝은 시력(視力)과 공수자(公輸子)의 교묘한 기술(技術)로도 그림쇠를 쓰지 않으면 네모(方形)와 원형을 만들지 못하고, 사광의 예민한 청력(聽力)으로도 육률(六律)을 쓰지 않으면 오음을 바르게 조절하지 못한다. 孟子曰 離婁之明, 公輸子之巧, 不以規矩, 不能成方員 師曠之聰, 不以六律, 不能正五音. 堯舜之道, 不以仁政, 不能平治天下.


여기서 나오는 이루, 공수자, 사광은 모두 중국 고대에서부터 시력과 기술, 청력에 이름난 사람들이다. 즉, 이루편에서는 그러한 기예의 발휘도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음에 빗대 어떻게 하면 마음을 지키고 성인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나아가 나라를 평안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맹자의 다양한 생각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맹자의 당대와 관련한 여러 처방적 생각이 나타나 있는데, 같은 장에서 『시경』의 '틀리지도 않고 잊지도 아니함은, 예부터의 법(典章)을 따라서 말미암기 때문이다'를 인용한 것도 바로 이러한 맥락에 있으며 나아가 이러한 맹자의 여러 생각들은 현대의 교육에도 구체적인 시사점을 제공해주고 있다.
다른 편과의 관련성에서 이루편을 살펴보면 앞의 등문공까지의 내용은 주로 대화 형식이었
참고문헌

참고 문헌

평생교육개론, 김종서 외, 교육과학사, 2003.
청소년을 위한 논어, 양성준, 두리미디어, 2009.
논어산책, 한상철, 나남, 2009.
성백효 역(2005), 『현토완역 맹자집주』, 전통문화연구회.
백민정, 『맹자: 유학을 위한 철학적 변론』, 태학사, 2005.
www.newsis.com- 교육비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