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학과전통문화] 인간의 죽음과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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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민속문학과전통문화] 인간의 죽음과 의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상례의 의의와 상속의 역사
≫ 상례의 절차와 내용
≫ 제례의 개념과 선인들의 사후관·조상신관
≫ 제사의 종류와 내용
본문내용
3-2-(4) 병풍. 제물 약식 진설. 조문객 받기
- 상여가 장지에 도착하면 관을 광 가까이 놓고 그 위에 명정을 덮어둠.
- 장지 근처 적당한 곳에 병풍을 치고 그 앞에 혼백을 모시고 제물을 약식으
로 진설한 다음, 상주 및 상제는 조문객을 받음.

* 용여설명
- 광 : 시체를 묻기 위하여 판 구덩이.
- 명정 : 죽은 사람의 관직과 성씨 따위를 적은 헝겊
- 혼백 : 신주(神主)를 만들기 전(前)에 명주(明紬)(모시 조각)를 접어서 만들어 쓰는 임시
적(臨時的)인 신위(神位). 초상(初喪) 중에만 쓰고 장사(葬事)뒤에는신주(神主)를 씀
- 신주 : 죽은 사람의 위패. 대개 밤나무로 만드는데, 길이는 여덟 치, 폭은 두치 가량이
고 위는 둥글고 아래는 모지게 생겼다.
- 신위 : 1. 죽은 사람의 영혼이 의지할 자리. 죽은 사람의 사진이나 지방(紙榜) 따위를
이른다.
2. 신주(神主)를 모셔 두는 자리.
3-2-(5),(6) 산신제와 산역
- 산역을 하기 전에 장지 위쪽에서 북쪽을 향해 제물을 약식으로 차리고 산신제를 지냄.
- 산역(시신을 묻을 뫼를 만드는 일)은 상여가 도착하기 전에 외광 및 내광이 반듯하게
다듬어져 있어야 함.

* 용여설명
- 외광 : 묘자리를 팔 때, 관을 직접 넣는 구덩이
- 내광 : 묘자리를 팔 때, 관을 넣을 내광(內壙)을 파기 전에 내광(內壙)보다 넓게 파는
구덩이


3-2-(7),(8),(9) 하관, 보토, 평토제
- 하관시가 되면 지관의 지시에 따라 하관을 함. 이 때 상주는 곡을 그치고 자세히
살펴야 함.
- 관이 내광에 놓이면 관과 내광벽 사이의 빈곳에 부드러운 흙으로 관 높이까지 채워
반듯하게 다지는데 이를 ‘보토’라 함.
- 보토가 끝나면 관을 마른 헝겊으로 깨끗이 닦고 그 위에 명정을 덮음.
- 상주는 부드러운 흙을 옷자락에 담고 내광으로 내려가 관의 위, 중앙, 아래 부분에
흙을 조금씩 부음.
- 그 후 산역꾼들이 광내를 메우는데, 평지와 같이 되면 평토제를 지냄.

3-2-(10) 혼백을 빈소로 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