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unway
유럽 지역을 겨냥한 테러 위험이 높아지는 등 여러 가지 스트레스 요소도 있었지만, 펑크, 60~70년대 페미닌과 머스큘린, 페일 데님까지 그 어떤 도시보다 많은 메시지가 공종한 파리 패션 위크는 컬러와 가벼움, 아름다운 실루엣과 독특한 소재로 낙관적이면서 개성 있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또한, 어떤 이슈나 패션을 위한 패션이 아닌, 현대 여성의 진정한 심리를 반영하는 모던하고 쉬크한 구성이 완성도 높게 제안되었고, 입생로랑 회고전은 파리에도 큰 영감으로 작용하여 페전트 블라우스, 점프 수트, 집시 스커트와 다채로운 컬러로 반영되었다.
JOHN GALLIANO
1) 색상
화이트, 브라운
2) 소재
망사 소재
3) 대표적 아이템
트렌치 코트와 이브닝 드레스, 블라우스, 세일러를 연상케 하는 재킷과 모자
4) 디자인
시스루와 튈.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존 갈리아노의 손길과 만남
MASION MARTIN MARGIELA
1) 색상
Black과 파스텔블루를 주로 하고 있음
2) 소재
거울에 반사된 듯 한 매끄러움 Shine and Metallic 소재
3) 대표적 아이템
트렌치 코드, 이브닝 드레스
4) 디자인
우아하게 일렁이는 치맛자락 대신 딱딱하고 견고한 입체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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