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Ⅰ-ⅰ. 문제제기
Ⅰ-ⅱ. 단체선정과정, 이유
Ⅱ. 단체소개
Ⅱ-ⅰ. 단체명이 갖는 의미
Ⅱ-ⅱ. 설립목적
Ⅱ-ⅲ. 역사
Ⅲ. 활동형태/방문기록
Ⅲ-ⅰ. 활동형태
Ⅲ-ⅱ. 방문 인터뷰
Ⅲ-ⅲ. 인권영화제 ‘화기애애’ - 감상평
Ⅳ. 평가/한계점/제언
Ⅳ-ⅰ. 평가
Ⅳ-ⅱ. 한계점
Ⅴ. 제언/결론
영화를 보러 영화관은 많이 보러 다녔지만 이런 '인권영화제'를 보러 간 것은 처음이었다. 솔직히 생소하고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설마 사람들이 많이 올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인권을 지키고 싶어 하고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는 아니지만 방문했다. 우리 조는 인권사랑운동방을 통해서 다녀왔다. 그쪽에서 인권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해주었고, 우리는 그 중에서 '인권영화제'를 가기로 결정했다. '인권영화제'를 방문하기 전에 인권사랑운동방에서 '인권영화제'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들을 설명 들었다. 매년마다 해오는 이 운동은 계속 해오고 있지만 재정상으로 힘들어 하고 있었다. 본래 원칙상 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는 인권사랑운동방에서 '인권영화제'는 예외로 정부의 지원을 받았다. 김대중 정부 때는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현 정부는 이런 '인권영화제'를 자신들의 뜻과 맞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인권운동자들은 힘든 상황에서 더 악화된 상황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또 이렇게 '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더 이상 영화관에서 상영할 수 없기 때문에 '종각의 템플스테이빌딩'에서 상영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상영하러 왔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보는데 정말 민주주의라는 이름 안에서 민주주의라고 하기 부끄러운 영상들이 많이 있었다. 경찰이 시민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총을 쏘고 언론조작을 하는 등을 보고 참 부끄러웠다. 그렇게 탄압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를 향해 항의하고 맞서는 인권운동가들을 보고 대단함을 느꼈다. 영화 상영을 마치고 질의문답시간을 가졌다. 대표적인 주제로는 G20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G20이 얼마나 많은 인권을 무시하는지 알지 못했는데 이 시간을 통해서 몰랐던 많은 것들을 알고 왔다. ( 정치외교학과 김안나 )
생각보다 작고 빈약해, 영화제라고 하기도 힘든 규모의 영화제였다. 우리나라의 정부 지원을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후원금으로만 운영해 나가는 인권단체의 어려움을 잘 알지 못했는데, 더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정부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 작고, 어렵게 운영되는 단체는 확실한 자신의 소리를 내고 있지만, 그 목소리가 작아, 나 역시 이 과제를 하기 전에는 이 단체가 있는지도 알지 못했을 정도였다. 우리가 참여했을 때 상영한 영화는 다큐멘더리의 일종이었다. 민주주의가 탄압받는 실제 모습을 담은 것이었다. 민주주의를 외치는 시민들을 탄압하는 경찰들의 모습이 거의 대부분으로 나왔다. 정말 말도 안되는 모습이었다. 이러한 모습은 우리나라의 쇠고기 파동 때에도 볼 수 있었던 모습이었다. '과연 민주주의가 무엇인가'하는 의문감이 들정도로 경찰과 정부세력은 당당하게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는 것을 무시하고 오히
- http://www.sarangbang.or.kr(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
- 인권운동사랑방 교육자료,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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