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

 1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
 2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2
 3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3
 4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4
 5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5
 6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6
 7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7
 8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8
 9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9
 10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0
 11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1
 12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2
 13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3
 14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4
 15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5
 16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1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해양 기름 유출 사고 사례와 국가적,국제적 대응책의 변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1장 : 기름 유출 사고의 정의와 사례들

Ⅰ. 기름 유출의 개념
Ⅱ. 대표적인 대형 기름유출 사고 사례와 그 피해
1. 1995년 여수 씨프린스호사건
2. 1989년 미국 엑손 발데스호 사건
3. 1997년 일본 나호토카호 사건
4. 1993년 영국 브레이어호 사건
5. 1999년 프랑스 에리카 유조선 사고
Ⅲ. 소 결


2장 : 기름 유출 사고 사례들에 대한 분석

Ⅰ. 기름유출 사고의 원인과 유형
Ⅱ.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Ⅲ.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Ⅳ. 관광산업에의 영향


3장 : 기존에 사용된 방제 방법 및 대비책에 대한 분석

Ⅰ. 기존에 사용된 방제 방법
1. 개 요
2. 물리적 회수방법
(1) 유회수기를 이용한 방제
(2) 오일붐을 이용한 방제
(3) 유흡착제를 이용한 방제
3. 화학적 회수
(1) 유처리제
(2) 유겔화제
4. 생물정화기술
Ⅱ. 각 사례에서 나타난 구체적인 방제 방법과 문제점
1. 씨프린스호 사건
2. 엑손 발데스호 사건
3. 나호토카호 사건
4. 브레이어호 사건
5. 에리카호 사건
Ⅲ. 소 결


4장 : 변화된 기름 유출 사고의 재발 방지의 노력들

Ⅰ. 국가적 차원의 노력
1. 씨프린스호 사건 이후 한국의 경우
2. 엑손 발데스호 사건 이후 미국의 경우
3. 브레이어호 사건 이후 영국의 경우
4. 에리카 유조선 사건 이후 프랑스의 경우
Ⅱ. 국제적 차원의 노력
1. 개요
2. 런던협약
3. 런던의정서
4. 해양오염방지협약


5장 : 남아있는 과제들

Ⅰ.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고에서 나타난 문제점
Ⅱ.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고에서 나타난 문제점


6장 : 결 론
Ⅰ. 우리나라의 경우
Ⅱ. 세계적 차원의 경우

본문내용
3. 1997년 일본 나호토카호 사건
1997년 1월, 후쿠이현 내에는, 동해에서 발달되었던 저기압이 동북동으로 진행 강한 남풍이 불어, 나호토카(Nakhodka)호가 시마네현 오키노시마 앞바다에서 조난당했다. 이 유조선에는 총톤수 13,157t, 재하중량 20,000t, 전장 177.25m, 폭 22.4m로, 1970년에 폴란드에 제조된 선체이다. 중국 후나야마를 출항해 동해를 북상, 러시아의 뻬토로빠뿌로후스쿠·캄챠키에 향하는 도중, 거대한 파랑을 만나 선체가 절손되어 2개로 꺽인 선체에서 3,700리터에 달하는 중유가 유출되었다. 1월 3일 오후, 중유는 미쿠니마을(三国町)의 앞바다북서 약 137킬로의 해상으로 뻗어 갔고, 강한 계절풍의 영향으로 뱃머리부분과 중유는 대마도 해류에서 해안으로 흘러들었다.
중유유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어업으로, 어패류 등 해상생물 및 어장 피해상황이 심각했다. 이 지역은 해산물 채취로 생계를 이어가던 해녀, 소규모 어민이 주를 이루어, 이들의 피해는 지역민의 생계와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이었다. 중유는 카사가이류나 밤고둥류를 폐사시켜, 일부 해역에서는 말똥성게의 폐사가 확인되었다. 또, 해양 생태계의 1단계에 해당하는 해조류의 유출과 규조류의 고사 등이 자칫하면, 해양생태계의 전반적인 파괴위기를 초대할 수도 있었다. 또한 야생동물의 피해도 심각했다. 야생동물의 구난을 담당한 것은 자원 봉사자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지지는 못했으나 50,000마리의 물새가 죽은 것으로 추정하였다.
4. 1993년 영국 브레이어호 사건
1993년 1월 4일밤, 85,000톤의 원유를 실은 브레이어호는 강풍 속에서 스코틀랜드의 북부해안에 위치한 셰틀랜드 제도 부근을 항해하다 연료창고에 유입된 해수로 인해 엔진장애가 발생하였다. 기상악화로 셰틀랜드 제도 남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Garth Ness 부근에 표류하게 되었고, 1월 12일, 암석에 계속된 충돌로 결국 세 동강이로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 결과 100mph에 이르는 강풍으로 인하여, 브레이어호가 싣고 있던 원유 85,000톤이 전혀 회수되지 않고 바다로 유출되었다. 본 사고로 인한 기름 유출은 환경, 어업, 관광, 운송 및 양식 등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손실을 가져왔다. 1993년부터 관광객의 수가 줄어들었고, 관광산업에서 13,000,000파운드의 손실을 보았다. 사고 발생 3년이 지나도 사고해역에서 발생하는 조개류에 여전히 기름이 발견되어 1996년까지도 정상적인 해산물과 가공제품의 생산에 차질을 가져왔으며,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 또한 크게 나타났다.
5. 1999년 프랑스 에리카 유조선 사고
선령(船齡)이 25년 이상이고 단일 선체 구조를 가진 에리카호는, 1999년 12월 10일 약 30,000톤의 중유를 싣고 프랑스를 떠나 이탈리아로 향하던 중, 1월 12일 아침, 기상악화로 인해 두 동강으로 균열이 가기 시작하여, 구조작업이 시작되었고, 영국함대와 함께 구조작업을 실시하여 선원은 안전하게 구출되었으나, 선체를 예인하는 동안 선체가 갑자기 파손되어 브르따뉴 남쪽 해역에서 두 동강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