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1. 연구 방법 및 절차
1) 가설 설정
2) 실험 커버 스토리 및 참가자
3) 실험 그룹 분류 및 설정 기준
4) 그룹별로 공통으로 측정한 설문 내용:
2. 실험 결과
1) 자극: 돌, 문항: 이 상품을 선물로 받는다면 기쁠 것이다.
2) 자극: 돌, 문항: 이 상품을 구매한 후 1주일 이내에 반품을 요청할 것이다.
3) 자극: 돌, 문항: 이 상품이 마음에 든다.
4) 자극: 화분, 문항: 이 상품을 구매한 후 1주일 이내에 반품을 요청할 것이다
5) 자극: 화분, 문항: 이 상품이 마음에 든다.
6)각 항목별 일원분산분석의 결론
3. 결과 논의 및 시사점
참고문헌
설문지 양식
위 항목의 실험 결과는 타인이 사물에 이름을 부여했을 때에도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가설을 지지해주지 못하지만, 직접 대상에 이름을 붙여주는 경우에는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가설을 지지해준다. 하지만, 배경을 고르게 하는 경우 또한, 대조군과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 2)의 경우와 대비되는 결과를 나타낸다. 이는, 중성자극인 돌과 화분 사이에 차이가 있어서 배경을 고를 때 두 대상에 미치는 영향력이 달라짐을 시사한다.
5) 자극: 화분, 문항: 이 상품이 마음에 든다.
위 실험 결과는 타인이 사물에 이름을 붙였을 때에도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가설을 지지해주지 못한다. 하지만, 직접 대상에 이름을 붙이는 경우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가설을 지지한다. 이 실험 결과는 3)의 실험 결과와 유사하며, 문항 또한 호감도를 직접 물어서 측정하는 문항으로 같다. 이를 통해, 호감도를 직접 측정하는 것과 이름을 짓는 것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6)각 항목별 일원분산분석의 결론
전반적으로 봤을 때, 가설을 검증할만한 결과가 뚜렷하지 않다. 또한 시계의 경우 이름을 짓는 것과 호감도 사이에 연관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는데, 돌과 화분에서는 몇 가지 문항에서 가설을 지지하는 결과가 나와 이름을 부여하는 대상에 따라 호감도에 끼치는 영향이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호감도를 직접 물어서 측정하는 경우, 이름을 지었을 때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가설을 가장 잘 지지하였다.
이와 같이 각 항목별로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한 경우에는 가설을 검증할 수 없었기 때문에 호감도를 측정하는 모든 항목의 점수를 합산해서 일원 분산 분석을 실시하였다. 실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Lakoff, G. & M.Johnson, 2003, Metaphor We Live By, Chicago, Illinois: The University of Chicago,『삶으로서의 은유』, 2006, 노양진•나익주 역, 서울 : 서광사
2. 노장오, 2007, 『10초의 매직, 닉네임』, 서울 : 더난
3. 최인철, 2007,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파주 : 21세기북스
4. Elizabeth G. Miller & Barbara E. Kahn.(2005), Shades of Meaning: The Effect of Color and Flavor Names on Consumer Choice. The Journal of
Consumer Research, 32(1), 86-91
5. 신지혜. (2009). 환경교육적 관점에서 본 이름짓기에 따른 대중의 이해와 행동 : 환경기초시설의 명칭을 대상으로. 23-31
6. Bendapudi, Neeli & Robert P. Leone(2003). Psychological Implications of Customer Participation in Co-Production. The Journal of Marketing, 67 ,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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