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선행연구
III.실증분석
IV.참고문헌
벤처(Venture)기업이란 첨단의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사업에 도전하는 창조적인 중소기업으로 연구개발형 기업, 기술집약형 기업, 모험기업 등으로 부르며, 한편으로는 위험기업이라고도 부른다.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개인 또는 소수의 창업인이 위험성은 크지만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독자적인 기반 위에서 사업화 하려는 신생중소기업’으로 정의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일반적으로 안전성보다는 위험성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을 벤처기업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투자는 높은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게 된다. 이에 따라 투자수익을 극대화하려는 투자자에게는 고위험이지만 고수익의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이 매력적이다. 투자자 중에서도 벤처캐피탈회사는 이자보상 중심의 안전성을 추구하는 전통적인 금융기관과는 달리 높은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높은 기대수익이 가능한 벤처기업을 찾아 투자한다.
1998년에 ‘국민의 정부’가 들어서면서 벤처기업을 경제의 중심에 두는 정책을 추진하고 지식기반 산업 중심의 산업 구조조정이 시도되면서 벤처기업 육성정책은 더욱 활기를 띄어 왔다. 최근 들어 경기 침체와 다소 사그러든 IT 붐으로 인해 대다수의 벤처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몇 몇 대기업 중심의 우리 경제구조의 취약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가능케 하는 데 있어 벤처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또한 벤처기업은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주역으로서 우리 경제가 재래의 성숙산업 중심의 구조에서 지식 기반의 신산업 중심의 구조로 이행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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