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쟁의 과정
3.전쟁의 영향
4.패배의 원인
▪ 1592년(선조 25) 경상우수사
▪ 1597년 1월에 경상우수사
겸 경상도통제사로 임명되어
삼도 수군을 통솔
▪ 칠천량해전(漆川梁海戰)에서
대패 후 전사
▪ 1604년 이순신·권율(權慄)과 함께
선무공신(宣武功臣)1등으로 책록됨
▪ 조선 수군은 거북선(귀선)을 포함하여 157~288여 척의
판옥선을 잃고 전면적인 패주를 함으로써 붕괴
▪ 조선수군이 붕괴됨으로써 남해의 제해권이 넘어가
실질적으로 정유재란이 발발
▪ 이순신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에 임명하여 조선 수군
전력 재편
▪ 남해안의 제해권이 왜군쪽으로 넘어가게 되는 바람에
육군의 지원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전라도까지 왜군이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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