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소염(Cellulitis)
결막염(Conunctivitis)
상공막염(Episcleritis), 공막염(Scleritis)
각막미란(Corneal Erosion)
화학화상(Chemical Burn)
전방출혈(Hyphema)
헤르페스 각막염(Herpetic Keratitis)
박테리아 진균 각막 궤양(Corneal Ulcer)
포도막염(Uveitis)
급성 폐쇄각 녹내장(Acute Angle Closure Glaucoma)
베체트병(Behcet’s syndrome)
Reference
안과적 응급상황의 하나이다. 염기성 물질의 경우 그 투과력이 강하여 각막 깊숙이 침투하므로 산의 경우보다 더 심한 손상을 준다. 원인이 어느 물질이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충분한 양의 관류(massive irrigation)인데 이는 빨리할수록 좋다. 특히 염기에 의한 화상은 예후가 매우 좋지 않는 경우가 많은 바 초기의 철저한 관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산-염기반응의 중화를 위하여 반대의 성질을 가진 용액으로 관류를 시행하는 것은 더 큰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에 금기로 되어 있다. 등장성인 생리식렴수나 하트만 용액을 사용할 수 있고, 이것을 바로 구할 수 없다면 저장성인 증류수, 혹은 다른 용액을 사용해서라도 빨리 관류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정맥주사용 수액을 걸어놓고 수액세트로 계속적으로 용액이 나오도록 하여 최소 20분 이상의 관류가 필요하고, 이후 이를 전문으로 볼 수 있는 곳으로 빨리 보내면 된다. 관류를 시키기 위해 눈꺼풀을 젖히면서 각막에 더 큰 상처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헤르페스 각막염(Herpetic Keratitis)
충혈, 눈물흘림과 함께 이물감을 호소하면서 병원에 온다. 재발형으로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외상, 전신적 스트레스, 월경 및 전신 면역감소로 인하여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경우로 플루레신 염색 후 검사하면 가지치는 모양으로 염색되는 병변을 관찰할 수 있고, 기타 다양한 모습의 병변을 관찰할 수 있다. 치료로는 항바이러스제가 근간이며, 면역반응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 스테로이드를 비롯한 면역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자주 재발하고 각막의 혼탁이 중심부에 생겨 시력이 좋지 않으면 각막이식을 할 수도 있다.
박테리아 진균 각막 궤양(Corneal Ulcer)
충혈, 동통과 함께 화농성의 분비물이 나올 수 있고, 각막에 하얗게 나타나는 세포의 침윤을 관찰 할 수 있다. 검은 동자의 밑부분에 초생달 모양으로 농이 생긴 것을 관찰할 수도 있는데 이를 전방축농(hypopyon)이라고 한다.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면서 관리를 잘못한 경우나 외상, 면역의 감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즉시 세균배양검사와 강력한 점안 항생제 및 조절마비제의 투여가 필요하고, 감염은 치료되어도 각막혼탁 및 난시가 초래되기에 시력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전방출혈(Hyphema)
눈에 타박상을 입은 다음에 검사해야 할 사항은 매우 많다. 그 중에서 전방출혈이 생긴다면 검은 동자의 안쪽으로 피가 고이는
-HARRISON'S INTERNAL MEDICINE 17th Edition, Anthony S. Fauci외 5명, McGraw Hill, 2132p; 2008
-위원량, 눈의 충혈(Red eye): 원인과 치료, 녹십자의보 27권 1호 53-61; 1999
-Wright JL, Wightman JM. Red and painful eye. In: Marx JA, ed. Rosen’s Emergency Medicine: Concepts and Clinical Practice. 7th ed. Philadelphia;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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