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A 주체
2.대우건설 M&A 과정
3.자금조달, 인수프리미엄
4.대우건설에 대한 valuation
5.결과, PMI 실패
2000년 7월 ㈜대우, 대우건설과 대우인터내셔널로 분할
2001년 3월 대우건설 증권거래소 재상장
2003년 12월 워크아웃 졸업
2004년 11월 매각주간사 선정
2006년 1월 대우건설 매각 예비입찰 접수
2006년 6월 대우건설 본 입찰 마감
2006년 6월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금호아시아나그룹 선정
2006년 7월 시공능력평가 1위 차지(2008년까지 3년연속)
2006년 12월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로 편입
2007년 7월 대우센터빌딩 9600억원에 매각
2007년 11월 서종욱 사장 체제 출범
2008년 10월 비핵심자산 매각계획 발표
2009년 6월 금호아시아나그룹, 대우건설 매각 발표
2009년 11월 우선협상대상자 자베즈파트너스 컨소시엄과 TR아메리카 컨소시엄 2곳 선정
대우건설 입찰금액은 애초 예상보다 높은 5조원 안팍으로 전망.
대우건설의 이날 주가는 1만3150원을 기록
(시장에서는 2만원을 적정 주가로 봄.)
2만원 X 2억 4460여만주
=> 약 4조 9천억원
경쟁 과열, 두산과 금호 분식회계 전력 등의 비가격요소 등으로
=>5조원을 훌쩍 넘을 수도 있다.
대우건설을 대한통운 인수에 이용
3조원의 빚을 진 상태에서 대한통운 인수
대한통운 인수가격 4조원 이상
금호아시아나의 무리한 인수
대우건설이 대한통운 주식 24%를 가진 상황
대우건설이 3~4년 후에 3000억 ~ 4000억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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