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대도시권을 먼저 덮칠 인구감소의 파괴
2. 급변하는 지역경제 지도
3. 해결방안
Ⅲ. 결론
Ⅳ. 참고문헌
경상북도는 지속가능한 노인복지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니어(Senior) 친화기업 인증제도'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니어 친화기업 인증제는 노동시장에서 약자인 노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 이들의 사회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기업은 유연한 노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인건비 일부를 도가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경상북도는 이 제도를 통해 도내에 있는 상시 근로자 50명 이상의 기업 가운데 만 60살 이상의 고령자를 2%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해 인증심사를 한 뒤 '시니어 친화기업'으로 지정하고 1년 동안 인건비의 10%를 지원한다. 또 시니어 친화기업 지정서 및 표지판을 만들어 주고 노인복지 관련 행사가 있을 때 각종 팸플릿 등에 협찬광고를 실어주거나 시상금을 주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주게 된다. 조자근 경상북도 노인복지과장은 "노인의 사회참여 욕구는 계속 늘어나지만 한정된 정부예산으로 공공의 일자리를 계속 제공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기업의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만들려고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 향후 20년 내에는 국민연금의 혜택은 거의 못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노인들은 최저생계비 유지가 힘들다는 말인데, 만약 정부가 지방에서 노인을 고용 시 세금감면혜택을 준다면, 지방에 있는 기업 즉, 예를 들면 단순노무나 서비스직, 과수원, 단순수공업체 같은 기업들은 노년의 인구를 채용할 뿐만 아니라
- http://blog.daum.net/shmsh1015/156
- http://news.nate.com/view/20101008n04428
- http://blog.daum.net/einshaus/6965454
- http://news.nate.com/view/20101008n127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256834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926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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