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업형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3.기업집단 형태를 결정하는 차원들
4.유럽 기업집단
5.프랑스 기업집단
6.유럽전체와 프랑스 기업집단의 특성 비교
7.결론
기업집단과 정부의 관계 돈독
- 가족주의가 강한 나라는 아니지만 구성원들간의 대면접촉을 기피하는 문화적 특성
으로 자발적 사회집단 형성에 어려움
경제 구조면에서 민간부문은 취약/ 대규모 기업이 필요한 부문에서는 국유기업
형성
자본시장 발달 어려움
- 역사적으로 은행 등 자본시장의 발달이 어려움
잦은 전쟁
일련의 사태(John law’s Mississippi system 등)로 프랑스 금융기관들에 대한 국민적 불신
프랑스의 종교는 이자 지급을 금지
1950년대 이르러서야 현대적 은행 설립
과다한 상속세를 피하기 위하여 재산을 신탁하는 방식을 선호
- 기업경영권이 지주회사 형태로 이전되는 경우가 빈번
- 과거 국유기업이었던 경우 민영화 이전의 형태가 그대로 남아 지주회사 형태를 띠는
경우도 있음
90년대 들어 프랑스 기업지배구조도 점차 변화
– 기업지배구조의 변화유인: 민영화, 기업-은행-보헙회사간의 상호 지분보유구조
의 해체, 기관투자가와 개인투자자들의 주주운동, 재계의 자발적인 개혁 노력 등
신경제법(NRE) 제정
- 2002년 3월 제정하여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강화
- 이사회 의장과 CEO의 역할분리, 외국인 주주 및 경영자 보수 정보에 대한 투명성
강화, 주주총회 전자투표, 소액주주의 권리강화 등
프랑스 정부의 대기업에 대한 소유 및 지배력이 약화되는 대신 기관투자가들의
영향력이 점차 증대
대기업의 경영자보수는 주가에 연계하여 결정되고 스톡옵션이 전체 보수에서 큰
비중을 차지
– 유럽기업들 중 프랑스 기업이 스톡옵션을 통해 가장 많은 시세차익을 실현
기업집단의 특성 및 지배구조는 국가의 정치·경제, 법률, 사회·문화적
특성 등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는 역사적 산물로, 국가나 기업마다 차이를
보임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기업집단 지배구조에는 다양성이 나타나게 되고
이는 단기간에 완전한 수렴이 불가능함
유럽전체와 프랑스만을 살펴보더라도 국가간 차이가 존재
지역적, 문화적으로 가까운 국가들이며 유럽 통합 추진으로 많은 부분
공통점이 발견되지만 여전히 국가간 다양성은 존재하며 이 다양성은
향후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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