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혼 정의
2)영화의 줄거리 간략히 소개
3)조혼문화의 변천사 (과거부터 현재의 다양한 조혼문화까지)
4)수업시간 중 배운 내용과 관련하여 조혼문화와 관련된 핵심장면들을 분석
5)조혼문화에 대한 팀원들의 의견을 기술&참고문헌 정리
6)발표정리&마무리
설명 : 스님으로부터 외아들 수동이가 요절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하며 스님에게 묘책을 구하는 김좌수 부부
김좌수 : 우리가문이 멸문하느냐 안하느냐의 중대사입니다.
조선시대의 부계중심의 직계적 요소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좌수 : 그놈을 살릴 수만 있다면 내 무슨 짓이든 다 하겠습니다. 재물을 바치라면 재물을, 목숨을 바치라면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유교의 영향으로 가부장제도가 정착되면서 집안을 이을 아들이 중요해졌던데 원인이 있음
김좌수 : 새 각시를 맞아들이는 일이라면 벌써 다 되었습니다. 늘그막에 얻은 자식이라
죽기 전에 손자라도 하나 볼까하고요. 미리 정혼을 한데가 있습니다요.
전통적인 조혼풍속의 특징 중 하나인 '가문 간 정혼'으로 이는 주혼자가 결혼당사자가 아닌 철저히 아버지였음 알 수 있음. 또한 아들을 일찍 혼인시켜 집안 후계자를 빨리 보려했음.
설명 : 김좌수 집안으로부터 파혼소식을 듣고 완강한 태도를 보이는 이진와 파혼소식에 슬퍼하는 이연년
이진사 : 우리 연년이는 이미 김씨가문의 사람으로 정해진 몸. 이제 김좌수가 파혼하자한대도 다른 가문으로 시집보낼 수는 없다. 내 딸 연년이는 죽어도 김씨가문의 사람으로 그 문전에서 일생을 마치게 할 것이다.
여성의 수절을 강조했음을 볼 수 있음.
한국의 명문 종가 - 이순형
가족사회학 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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