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주제선정배경
• 나. 복식부기의 정의와 유용성
• 다. 복식부기 창시의 현재 정설
- 파치올리의 복식부기
• 라. 최초의 복식부기 법의 주장
- 사개송도치부법
• 마. 현재 연구의 진행상황
• 바. 앞으로 우리나라 회계사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파치올리의 복식부기
회계학의 아버지, 루카 파치올리(Luca. Pacioli)
이탈리아의 수도사이자 수학자
1494년 에서 세계최초로 복식부기의 원리를 설명
당시 베네치아 상인들이 쓰던 회계기법 을 체계화
1.파치올리의 복식부기의 특징.
1. 먼저 재산목록 작성
2. 3가지 장부(비망장,분개장,원장)를 비치하고 기장하여야 함.
3. 비망장은 상무관에게 제출하여 공증을 받음.
4. 분개장은 ‘Per’와 ‘A’라는 기호를 사용하여 분개하고 그 사이를 평행 사선(//)으로 구분.
EX) Per 현금 // A 자본금
5. 분개장으로부터 원장으로 전기. 한 거래의 분개는 두 개 이상의 계정에 전기되며 페이지 번호를 기입하여 상호 연결시킴.
6. 원장의 맨 끝에는 ‘집합손익’계정을 마련하며 대차차액은 자본금 계정에 전기.
7. 매입시 그 매입가액의 차변에 기입하고, 매출시 그 계정의 대변에 판매금액을 기입하고, 매매손익은 상품별로 계산함.
세계최초로 복식부기의 원리를 설명한 해설서는 1949년에 출판된 베네치아의 승녀이자 교육자이며 여행가인 루까파치올리의 '산술.기하.비례 및 비율요론'이다. 복식부기법은 이 저서의 제 1부 제 9편 상설 제 11장 '계산 및 기록상설'에서 36개장에서 상술되었다.
이 책은 그 당시 베네치아에서 행해지고 있떤 복식부기법을 집성하고 체계화하여 일반에게 소개한 최초의 저서였다. 파치올리가 설명한 복식보기의 구조에서 상업장부로는 일기장. 분개장 및 원장의 3종이었고 장부조직은 분개장 및 원장이 한 책으로 되었으나 그것은 아직 발달하지 않은 원형대로였다. 일기장에는 매일의 영업거래를 빠짐없이 'who, what, when, where'를 기록하여 그것을 분개장에 기록하고 분개에 따라 원장의 각 계정계좌에 전기하였다.
마감으로는 손익계정 및 잔액계정이 사용되었으나 그 당시에는 정기적인 결산을 행하지 못했으며 장부마감도 실지재고 조사에 의하지 않았다. 기초에 재산목록이 작성되었으나 결산에서는 재산목록을 작성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완전했던 파치올리 부기가 보완되면서 점차 현대적 복식부기로 발달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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