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귀화선수에 대한 정의
2. 연구 목적
Ⅱ. 본론
1. 귀화선수를 대하는 언론의 태도
1) “귀화선수 OOO”와 같은 구분 짓기
2)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한 선수 vs 다른 나라 국적을 취득한 선수, 그들에 대한 이중 잣대
2. F.G.I
1) 귀화선수에 대한 생각
2) 언론, 귀화선수, 그리고 언론
Ⅲ. 중국 언론의 귀화선수를 대하는 태도
1. 중국 귀화선수의 현황
2. 중국 여론 분위기
3. 중국 언론의 분위기
Ⅳ. 결론
1. 연구 결과
2. 제언 - 언론을 통한 인식의 변화
Ⅲ. 중국 언론의 귀화선수를 대하는 태도
1. 중국 귀화선수의 현황
중국 귀화선수의 현황에 대해 해외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선수와 중국에서 해외로 귀화한 선수의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우선 해외에서 중국으로 귀화하는 경우는 현재 없다고 한다. 이유는 까다로운 중국 국적법 때문이다. 현재 중국 국적법은 중국으로 귀화하기 위해서는 8년 이상 중국에서 거주해야 한다. 게다가 중국 내에는 워낙 실력 있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해외에서 선수들이 귀화하기 힘든 여건임을 알 수 있었다.
반면 중국에서 해외로 귀화하는 경우는 굉장히 많다. 올림픽이나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중국은 다양한 종목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따라서 중국 내에서 국가대표가 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이 때문에 탁구, 배드민턴 등 중국내에서 경쟁에 밀린 선수들이 해외로 많이 귀화 하고 있다. 현재 탁구 한 종목에서만 한국, 홍콩, 싱가포르, 터키 우크라이나 등 많은 나라로 귀화해 있다. 심지어 베이징올림픽에서 타 국가를 대표해 출전한 중국인 귀화선수들이 무려 17명이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중국은 ‘인재 수출국’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2. 중국 여론 분위기
민족주의가 강한 중국은 다른 나라로 귀화하는 선수에 대해 비난하는 여론이 강한 편이다. 예를 들자면, 2004년에는 전 중국 소프트볼 대표선수였던 런옌리가 국적을 바꿔 중국대표팀의 메달 획득을 좌절시켰다. 그리고 런옌리는 중국인들로부터 ‘열등 중국인’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한국 국적으로 출전한 탕나(한국명 당예서)선수는 한국
[TV 프로그램]
-KBS 스페셜 ‘추성훈 혹은 아키야마 이야기’(2005년 11월 13일 방영)
-MBC 무릎팍도사 추성훈 편(2008년 2월 27일, 3월 5일 방영)
-MBC 스페셜 ‘축구 그리고 세 개의 조국’(2010년 8월 27일 방영)
[우리나라 기사]
-Daum 스포츠, 재일교포 이충성 ‘리 타다나리’로 일장기 달고 뛸까?, 2007년 2월 13일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070213183021448&p=poctan
-뉴스엔, 추성훈 vs 아키야마 잘 하면 한국인 못 하면 외국인?, 2008년 2월 27일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02272201181001
-엠파이트, [특집]추성훈과 재일교포 격투기 선수들 그들의 이야기, 2008년 3월 1일
http://mfight.co.kr/news/news_view.php?bcode=1&lcode=1&mcode=&scode=&Page=&number=7853
-머니투데이, [올림픽]조국을 겨눈 日 궁수 엄혜랑, 2008년 8월 6일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8080615522602234&outlink=1
-OSEN, 귀화 양궁 선수들 ‘한국메달 빼앗자!’, 2008년 8월 6일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0808060096
-동아일보, 조국을 떠난 활시위 조국을 향하다, 2008년 8월 7일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8070225
-쿠키뉴스, [베이징 2008] 꿈을 위해 조국을 바꾼 선수들, 2008년 8월 14일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1001932&cp=nv
-한국일보, [메아리/8월 20일]당예서와 추성훈, 2008년 8월 20일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808/h2008082002343924380.htm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당예서 中서 매국노 취급 받아,2008년 8월 21일
http://www.soundofhope.kr/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2&bbs_number=694&page=1&keycode=subject&keyword=당예서
-엠파이트, 추성훈-바다하리 두 개의 조국 ‘그들은 괴롭다’, 2008년 9월 18일
http://mfight.co.kr/news/news_view.php?bcode=1&lcode=1&mcode=&scode=&Page=&number=9300
-노컷뉴스, 추성훈 ‘국적 굴레 벗고 실력 펼쳐라’, 2009년 6월 5일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66118
-스포츠서울, [시선집중]중국 출신 귀화선수들의 돌풍, 2009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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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아마스포츠]탁구대표팀 귀화선수 열풍 득실은?, 2010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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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줌인]조국엔 미안 그래도 내 꿈을 막을 순 없다, 2010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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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루키’ 이정현 벌써 인삼공사의 ‘주축’, 2010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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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AG]귀화 탁구선수 석하정 가족대결에서 눈물, 2010년 11월 16일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id=201011170100159400009443&ServiceDate=20101116
-동아일보, 재일교포3세 천향나 “말 몰라도 한국은 마음의 조국”, 2010년 11월 24일
http://news.donga.com/3//20101124/32814138/1
[중국 언론]
-남방 도시보, ‘애국’은 채찍이 아니다, 2006년 3월 15일
http://sports.163.com/06/0315/10/2C8GOBOD00051CBO.html
-체육계 주보, 체육무국적, 2008년 8월 22일
http://2008.sina.com.cn/pl/other/2008-08-22/1125245504.shtml
-신문전선, 올림픽은 국적이 가볍게 처리하면 더욱 매력이 있을 것이다, 2008년 9월 10일
http://paper.people.com.cn/xwzx/html/2008-09/10/content_21892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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