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본론
가. 초식동물의 소화
나. 육식동물의 소화
다. 식물의 소화
라. 죽음을 부르는 소화
3. 결론
4. 참고문헌
나. 육식동물의 소화
육식동물은 동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로서, 1차 소비자인 초식동물을 잡아먹는 2차 소비자이다. 식육류와 유대류, 그리고 맹금류, 몇몇 어류 등이 그 육식동물에 속한다. 육식동물의 소화기관은 입에서부터 시작하여 치아,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까지 이어져 있다. 우선 입은 동물들 간의 다양한 차이 때문에 육식동물만의 특이한 차이점은 없다. 하지만 치아에서는 육식을 주로 하는 동물인 만큼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데 인간과 비교하여 육식동물의 치아는 질긴 고기를 잘 분해하기 위해 송곳니가 발달한 구조를 갖고 있다. 반면에 어금니는 채식을 하는 초식동물에 비해 덜 발달되어 있다. 위의 경우는 육식동물은 고기를 날 것으로 먹기 때문에 그에 맞는 소화기관이 필요하다. 날 것의 고기와 함께 섭취될수 있는 미생물과 질긴 고기를 소화하기 위해 육식동물의 위에서는 강한 위산이 분비된다. 장은 비교적 짧으며 매끈한 연통 모양인데 이는 고기가 체내에서 부패가 빠르기 때문에 체내에서 빨리 배출하지 않으면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인체는 소화기관에서 고기를 완전히 분해하지 못해 체내에서 썩기 시작하면 아민, 암모니아, 페놀, 유화수산, 인돌 같은 물질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성분들이 피에 섞기면 다양한 질병이 발병한다. 대장암, 직장암, 콜레스테롤로 인한 동맥경화, 심장병, 협심증, 고혈압, 뇌혈전 등이 그 예이다. 반면에 육식동물은 단백질을 완전히 질소와 산소로 분해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는 소화계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육식동물은 단백질 요구량이 무척 높고 탄수화물 이용능력이 무척 낮아 채식을 하였을 경우, 소화가 활발히 일어나지 못하고 배탈이 나고 만다. 하지만 이를 역이용하여 너무 급하게 고기를 섭취하였을 때, 혹은 위산과다나 소화 장애를 느낄 때 일부러 채식을 함으로써, 억지로 토하여 체한 것을 해소하기도 한다. 또한 탄수화물 이용능력이 현저히 낮다고 해서 아예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당분이 필요하다. 대부분 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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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oriduri.net/13008334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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