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생태경제학의 의미와 분파
II. 한반도에서 나올 생태경제 사상
III. 생태경제학의 생존을 위한 전제조건
IV. 결론: 경제학 자체의 한계를 넘어서
참고자료
선진국들은 이미 자원의 효율적·환경 친화적 이용에 국력을 집중하고 있다. ‘녹색산업’, ‘녹색기술’이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자리잡아 가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기존의 ‘요소투입형’ 성장방식은 환경을 해칠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한계에 도달했다. 자원과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이들의 대량투입에 의존하는 경제시스템은 지속가능할 수 없게 된 것이다.
EU 등 선진국가들은 녹색기술 육성과 환경규제를 통해 관련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동시에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의 경우 이미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수소차 등 저탄소 차량 제작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한창이다.
최근에 개발 중인 신도시나 도시 재개발의 경우 ‘녹색’이나 ‘그린’이라는 단어가 꼭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요즘 유행하는 단어인양 도시개발이 아니더라도 각종 산업분야에서 ‘저탄소녹색성장’의 개념이 결합되지 않은 곳이 없다. 우리가 늘 교과서에서 접하던 신재생에너지나 미래의 연료전지 등의 개념이 이제 현실화되고 있는 추세다. 아니, 지금은 막 걸음마의 단계라고 해야 할 것이다.
생태경제학이라는 학문은 생태, 환경문제에 관련된 응용 경제학이 아니라 경제문제를 생태계까지 포괄하는 시야에서 바라보는 경제학의 새로운 태도 또는 패러다임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경제학이라는 사회과학이 지금까지 뭔가 부족하거나 결함이 있었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것을 非주류 또는 反주류(against the mainstream) 경제학이라고 분류할 수 있다.
박용남.(2000). 「꿈의 도시 꾸리찌바 : 재미와 장난이 만든 생태도시 이야기」. 서울 : 이후
이승무 , 2006, 순환경제연구소장 생태경제학의 이론과 실제
신성장동력 녹색성장 정부시책 2008. 8. 15 녹색성장 추진전략
AEPT 과학기술연구원 LED 이용 농작물 육성조명 시스템 농업적 현장적용 20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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