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가치관과 윤리] 사례2의 윤리적 딜레마 해결
1. 사례2의 요약 및 개요.
2. 낙인효과이론 및 통계학적 측면에서의 근거
3. 윤리적 관점에서의 근거
4. 법적 교육적 관점에서의 근거.
5. 사례2에 대한 해결방안
스티그마 효과(Stigma Effect) 또는 낙인효과(烙印效果)는 상대방에게 부정적으로 무시당하거나, 치욕을 당한 경우에 즉, 상대방에게 낙인이 찍힌 경우에 부정적인 영향을 당한 당사자가 부정적으로 변해가는 현상을 일컫는다. 또한 정치학, 범죄학, 사회심리학 등은 일탈행위자(범죄자)또는 현대의 청소년문제 등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보고 있다.
도빈이는 이전의 학교에서도 문제학생으로 인식되어 여러 번의 전학 및 정학을 경험했다. 즉, 이미 사회적으로 ‘문제아’ 혹은 ‘부적응학생’, ‘비행청소년’ 이라는 낙인이 찍혀있는 상태로 만약 도빈이가 한 번 더 정학이나 퇴학을 통해 낙인이 찍히게 된다면 스티그마 효과 이론에 따르면, 도빈이는 심각한 문제아로 전락할 수 있다.
통계학적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문제행동으로 인해 낙인이 찍혀 학교교육상에서 배제되거나 중도 포기한 학생일수록 비행 청소년으로 전락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재비행률 또한 높아진다. 그 근거는 아래에 제시한 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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