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연평도 사건
2. 중국-미국
(1) 기존 국제사회 속 중국-미국
(2) 연평도 사건 후 중국-미국
중국-한반도
(1) 기존 국제사회 속 중국-북한
(2) 기존 국제사회 속 중국-남한
(3) 중국의 대한반도 정책
4. 중국-북한
(1) 연평도 사건 후 중국-북한
5. 중국-한국
(1) 연평도 사건 후 중국-한국
Ⅲ. 결론
도발과 관련해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7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행위에 대해 “역내에 있는 모든 당사국이 이번 북한의 도발은 반드시 대처해야 하는 ‘현재 진행형’ 위협임을 인정해야 한다는 점을 우리는 분명히 밝혀둔다”고 말했다.
멀린 합참의장도 28일 CNN방송과의 대담에서 “중국이 북한의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이 왜 북한을 더 압박하지 않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멀린 합참의장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이 아니다”며 “지금 북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는 바로 중국이며 중국의 리더십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은 1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중국이 6자회담을
제의한 것과 관련해 "중국이 제안한 대화로는 고조되고 있는 긴장을 완화하는데 충
분치 않다“면서 중국이 북한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중국은 동맹관계인 북한에 대해 상당한 영향력을 가졌으며 따라서 책임도 있다"고 말했다.멀린 의장은 이어 "우리는 중국이 자국 안보의 이해관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
는 해당 지역의 이슈에 대해 노력을 강화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면서 "중국의 대화
제의가 (북한의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등과 같은 구체적인) 행동을 대체할 수 없으며, 협상이나 새로운 유인책으로 북한의 도발적인 행동을 보상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멀린 의장은 이날까지 나흘간 서해에서 펼쳐진 한미 합동군사훈련은 (북한 도발) 억
제와 (한미 간) 연대를 보여주는 강력한 신호였다고 평가하면서 미국은 한국의 동맹
국으로 한국 방위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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