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
2 문화
3 역사
4 지리
Ⅱ 멕시코의 정치와 경제
1 멕시코 정치 (혁명의 실패)
2 멕시코 경제 Ⅰ(잘못된 선택)
3 멕시코 경제 Ⅱ (NAFTA 10년의 명암)
Ⅲ. 멕시코와 한국의 비교
Ⅳ. 멕시코의 현재 경제 상황과 전망(불확실한 미래)
【참고문헌】
멕시코는 1910∼1917년의 혁명에 의해서 다소간 사회평준화가 이루어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사회계급차가 뚜렷하다. 그중 하층계급은 통계상으로는 감소를 보이고 있으나 실제로는 증가하여, 도시 특히 수도의 주변에는 빈민굴이 급속히 늘어났고, 농촌에는 농지개혁의 자본주의화로 다수의 영세농이 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멕시코 국민으로 완전히 통합되어 있지 않은 900만 명의 원주민 인디언의 존재와 함께 현재 멕시코가 안고 있는 사회문제이기도 하다. 혁명 후 이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책으로 교육운동이 광범위하게 전개되었다.
특히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문맹 퇴치운동에 의해서, 문맹률은 1910년 77%에서 1995년 10.4%로 현격히 감소되었다. 헌법에 의하여 초등교육은 의무교육이고, 중등교육은 무상제이다. 대학은 국립자치대(國立自治大)를 비롯하여 다수의 주립대학이 있으나 취학자수는 극히 적다. 그러나 혁명에 의해 이룩된 문화수준의 향상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언론 측면에서는 일간지의 수가 크게 늘어났고, 문학에서도 혁명 후 사실주의적 수법에 의해 현실의 모순을 들추어낸 작품을 써서 문단을 뒤흔든 M.아수엘라, M.L.구스만, G.L.푸엔테스 등의 작가를 배출하였다. 혁명에 의해 싹튼 민족의식은 멕시코 국민의 눈을 과거로 돌려 고고학, 인류학, 역사학에 주력하게 만들었고,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민족의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인류학박물관도 건설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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