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구의동기 1
2.연구방법 1
Ⅱ.낙태현황 2
1.역사적 고찰 2
2.낙태에 대한 일반적인 태도 2
3.낙태의 예방 5
Ⅲ.낙태와 관련된 정신적 현상 5
1.낙태를 결심하기까지의 정신적 갈등 5
2.낙태 후의 후유증 8
1)신체적 후유증 8
2)정신적 후유증 8
Ⅳ.낙태와 관련한 사회복지사의 역할 10
1.낙태논쟁과 사회사업 10
1)직접 서비스 및 자기결정원리 11
2)정책수행과 사회정의 12
2.낙태의 정신적 후유증의 극복을 위한 방법 14
1)Westberg Model of the Grieving Process 방법 15
2)Example of Rational Self-Analysis 16
3)집단치료 17
4)가족치료 18
Ⅴ.결론 18
1.연구의 동기
낙태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그 행위의 찬반에 대한 것이 주요한 논쟁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이것은 낙태가 우리 사회 속에 만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지금까지는 낙태를 얘기할 때는 그저 찬반에 대한 의견과 낙태를 한 당사자들을 비난하는데 그쳤을 뿐 그들이 낙태 후에 겪고 있는 죄책감과 같은 정신적인 후유증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다.
낙태를 경험한 사람들은 -남녀의 구분을 떠나- 대다수가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태도는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은 배제한 채 매우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문란한 성관계를 가지는 여자, 비정한 모성이라는 비난을 함으로 이들의 자존감을 더욱 낮아지게 만들고 있는 반면 남성들에 대한 비난은 그다지 많지가 않다.
이것은 낙태를 한 당사자가 여성이기 때문이고, 낙태의 결정도 여성만이 한다는생각 때문에 남성보다는 여성을 더 비난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낙태에 대한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현재로는 첫째 여성의 임신 상태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일을 돕는 경우에 해당여성이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 자신의 이익과 가치를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있는지 등에 주목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신념을 적용하지 않고 클라이언트의 개인적 또는 상황적 차원의 대안을 모색할 수가 있다.
*이강수, 「낙태에 대한 이해와 방지책에 관한 고찰」, 광주 가톨릭대학교, 1996
*이숙경, 「미혼여성의 성에 관한 연구(낙태행위를 중심으로)」, 이화여대 대학원, 1993
*이정자, 「불교복지적 관점에서 본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대책」, 청주대학교 대학원, 1999
*김은실, 「낙태에 관한 사회적 논의와 여성의 삶」, 형사정책연구, 1991.9, p.383~405
*심영희, 「낙태의 실태 및 의식에 관한 연구」, 형사정책연구원, 1991
*패트 킹, 「여성과 낙태 문제 - 햇살 사이로 생명을」, 바오로 딸,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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