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80년대의 미국 브로드웨이
2. 영화와 뮤지컬
3. About Little Shop of Horrors…
작곡 & 작사
1. 원작 영화
2. 뮤지컬 제작
등장인물 소개
줄거리
1. About Little Shop of Horrors
2. 이야기의 시작
3. 인물들
작품음악
영화와 뮤지컬의 차이점
1. 1960년 - 흑백영화
2. 1982년 - 뮤지컬
3. 1986년 - 컬러영화
4. 그 후
1961년 로저 코먼 감독의 값싸고 기괴한 공포 영화를 기초로 만든 걸작 뮤지컬 호러 코미디. 무섭고도 포복 절도한 웃음을 선사한다.
2. 이야기의 시작
를 패러디한 우스꽝스런 자막이 우주 공간으로 흘러간다. 세 명의 코러스 소녀들이 고비마다 등장해서 대차게 부르는 노래는 영화의 나레이션을 까는 것인데, 기가 막히게 재미있다. 가난한 빈민가를 한탄하는 뮤지컬에는 '다운타운'과 '스키드로'란 단어가 가장 많이 나오고, 거기서 탈출하고 싶은 욕망을 노래한다. 하지만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멍청하지만 착한 꽃집 종업원 시모어(릭 모라니스)가 발견한 화분 '오드리2'는 빠른 성장 속도와 기묘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인기를 끈다. 폐업 직전의 꽃집은 날로 번창하지만, 부자가 되는 건 꽃집 주인뿐이며 시모어는 빈혈과 과로로 고생만 진탕한다. 왜냐하면 그 화분은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의 흡혈 식물이었던 것.
3. 인물들
시모어는 꽃집의 동료 직원이며 역시 착하고 맹한 오드리(엘렌 그린)를 좋아한다. 그녀는 사디스트 치과 의사 오린(스티브 마틴)과 사귀는 사이인데, 말이 아닌 상태. 치과 의사 오린 역에 스티브 마틴은 엘비스를 흉내내며, 배기량 큰 오토바이를 모는 마초맨 역할을 너무나 코믹하게 연기한다. 또한 그의 공포스런(?) 치과에 찾아온 환자 아서(빌 머레이) 역시 막상막하의 마조히스트 연기로 폭소탄을 날린다.
어쨌거나 시모어는 오드리를 학대는 치과 의사를 미워하는데, 이때 흡혈식물 '오드리 투'가 말을 걸면서 그를 죽이라고 권유한다. 배가 고프다며. 그러면서 시모어를 부자로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한다. 사랑과 질투, 그리고 분노에 휩싸인 시모어는 치과로 찾아가지만, 압도당한 그는 버둥댈 뿐이고, 치과 의사 오린은 마취제에서 터져나오는 폭발적인 웃음에 그만 질식사한다. 한 사람이 죽자, 누군가가 또 죽는 것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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