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주자의 심성론
Ⅲ. 주자의 태극론
Ⅳ. 주자의 소학교육론
1. 주자의 「子夏之門人小子章」에 대한 이해
2. 다름의 논리 : 선후론
3. 같음의 논리 : 본말론
Ⅴ. 주자의 事(사)개념과 理(이)개념
Ⅵ. 주자의 격물궁리
Ⅶ. 주자와 대학
참고문헌
중국 송대(宋代)의 유학자. 자 원회(元晦)중회(仲晦). 호 회암(晦庵)회옹(晦翁)운곡산인(雲谷山人)창주병수(滄洲病)둔옹(遯翁). 이름 희(熹). 푸젠성[福建省] 우계(尤溪) 출생. 선조는 대대로 휘주무원(徽州安徽省)의 호족으로 아버지 위재(韋齋)는 관직에 있다가 당시의 재상(宰相) 진회(秦檜)와의 의견충돌로 퇴직하고 우계에 우거(寓居)하였다. 주자는 이 곳에서 14세 때 아버지가 죽자 그 유명(遺命)에 따라 호적계(胡籍溪)유백수(劉白水)유병산(劉屛山)에게 사사하면서 불교와 노자의 학문에도 흥미를 가졌으나, 24세 때 이연평(李延平)을 만나 사숙(私淑)하면서 유학에 복귀하여 그의 정통을 계승하게 되었다. 그의 강우(講友)로는 장남헌(張南軒)여동래(呂東萊)가 있으며, 또 논적(論敵)으로는 육상산(陸象山)이 있어 이들과 상호 절차탁마(切琢磨)하면서 주자의 학문은 비약적으로 발전 심화하여 중국사상 공전(空前)의 사변철학(思辨哲學)과 실천윤리(實踐倫理)의 체계를 확립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19세에 진사시에 급제하여 71세에 생애를 마칠 때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약 9년 정도만 현직에 근무하였을 뿐, 그 밖의 관직은 학자에 대한 일종의 예우로서 반드시 현지에 부임할 필요가 없는 명목상의 관직이었기 때문에 학문에 전념할 수 있었다. 그의 학문을 저서를 통해서 관찰해 보면 46세까지를 전기, 이후 60세까지를 중기, 61세 이후를 후기로 하는 3기(三期)로 대별할 수 있다.
◎ 이동희, 조선조 주자학의 철학적 사유와 쟁점,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06
◎ 이기동, 동양삼국의 주자학, 성균관 대학교 출판부, 1995
◎ 이강대, 주자학의 인간학적 이해, 예문서원, 2000
◎ 최정묵, 주자의 도덕철학, 국학자료원, 2001
◎ 홍원식, 주자학의 성론, 계명철학 제 5집, 계명대학교 철학 연구소,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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