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화폐이론과 노동화폐이론
1. 화폐형성의 필연성
2. 가치 문제의 양적 측면과 질적 측면(가치의 크기와 가치 형태)
3. 화폐 형성과 상품에 대한 물신 숭배
4. 화폐 형태의 내재적 모순의 전개
Ⅲ. 화폐이론과 일반이론
Ⅳ. 화폐이론과 화폐생활경제
Ⅴ. 화폐이론과 화폐거래
참고문헌
케인즈가 『화폐론』에서 분석하려고 한 기본문제는 “신용순환”과 그것을 특징짓는 고용 및 산출량의 변동의 문제였다. 그의 분석은 기본적으로 단순한 것이었다. 즉 이윤―케인즈의 경우 이것은 정상적 자본수익 이상의 이윤을 의미한다―이 경제의 동인(motive force)이라는 것이다. 이윤의 존재 때문에 기업은 그 산출량과 생산 서비스의 투입에 대한 수요를 늘린다. 이윤은 마샬의 용어로 단위 산출물의 “수요가격”(즉 시장가격)과 그 “공급가격”(즉 생산비) 간의 차이이다. 그러므로 산출량의 순환적 변동에 대한 연구는 가격과 비용간 격차의 변동 원인에 관한 연구로 환원된다.
케인즈가 자신의 “기본 가격 방정식”으로 엄격히 분석하려고 한 것이 바로 이 변동이었다. 케인즈는 우선 소비재와 투자재를 구분하고 기본 변수들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 경상 화폐소득 = 요소수입 = 생산비용(비정상적 이윤 제외)
= 기준 기의 물가로 환산한 화폐소득
= 중에서 투자재 부문에서의 소득분 = 투자재의 경상 화폐생산비
= 기준 기의 물가로 환산한 투자재부문 소득
= 경상시장가격으로 한 투자재부문 소득
= 중에서 소비재부문에서의 소득분 = 소비재의 경상 화폐생산비
= 기준 기의 물가로 환산한 소비재부문 소득
= 소비재의 경상가격수준
= 투자재의 경상가격수준
= 산출물 전체의 경상가격수준 = 와 의 가중평균
케인즈는 기준 기(base period)가 균형상태―소비재와 투자재 부문에서 “단위당 가격=단위당 비용”인 상황―에 있다고 암묵적으로 가정한다. 그리하여 기준 기의 물가로 경상산출량을 평가하는 것과 기준 기의 생산비로 평가하는 것에는 차이가 없다.
ⅱ. 이문출(2009), 경남대 극동문화연구소, 북한화폐개혁 의미와 파장
ⅲ. 안예홍(1994), 동서독 경제통합의 주요 내용과 통합이후의 독일경제,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
ⅳ. 정운찬(1991), 금융개혁론, 법문사
ⅴ. 장원태(1996), 남북한 화폐통합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ⅵ. 좌승희(1990), 화폐·금융개입의 이론적 근거에 대한 고찰 : 중앙은행의 존립근거에 대한 개관, 한국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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