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천읍과 청소면의 연계
2.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3.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Ⅱ. 개발 예정지가 갖는 타지역과의 차별요소 및 우월요소
Ⅲ. 지속 가능한 관광 상품의 개발 방법
1.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과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의 연계 개발
- 체험관광을 핵심 규정으로 할 것
2.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 체험관광을 핵심 규정으로 할 것
3.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읍 신송리 - 체험관광을 핵심규정으로 할 것
4. 관광객 유치 방안
Ⅳ. 관광객 유치 방안
1. 셔틀버스 운행
2. 인근 지역의 유명 축제 시, 팸플릿 배부 (예 : 보령 머드축제)
3. 매스컴 이용 (카페, 블로그)
4. 청소년 캠프, 여름 캠프와 같은 프로그램 운영.
5. 개인 농작물 소유 (재방문 유도)
6. 지역 마스코트
Ⅴ.관광 상품(관광지)의 유지 관리 방안
1. 지역 내의 인적 자원 활용
2. 수용 가능한 인원 지정
3. 자가용 출입 금지 (셔틀버스 등의 대중교통 이용)
4. 예약 관광객 사전 교육 실시
5. 안전을 위한 가로등 설치
1) 광천 토굴 새우젓시장 젓갈 담그기 체험 : 국내 3대 젓갈 시장으로 꼽히며 전국 유일의 광천 활성암반토굴새우젓을 생산하고 있는 광천지역은 고려초 이전부터 새우젓장터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 옛부터 5일장과 해발 790m의 오서산에서 채취한 나무장터, 새우젓을 사고 파는 옹암포구(독배)의 젓갈시장등 세개의 장터가 열렸던 광천 장날은 조선시대 말에 이르러 유명한 장터로 번창하게 되었다 광천읍의 젓갈시장은 이미 존재한다. 개발된 이 젓갈시장을 더 홍보하고 새우 젓갈 담그기 체험 등을 개발하여 관광객을 유치시킨다.
2) 홍성댕댕이장 : 댕댕이장들은 2000년 9월 20일 충청남도무형문화재 제31호로 지정되었다. 예전 소쿠리(바구니)를 만들던 곳.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1992년부터 1995년까지 4년간 전국을 대상으로 한 짚풀공예 조사에서 댕댕이덩굴을 소재로 공예품을 만드는 곳은 전국에 서 제주도와 홍성 뿐이다. 홍성의 백길자씨는 싸리,보리짚,밀대 등 풀공예 전반에 걸쳐 솜씨가 뛰어난 재주꾼으로 특히 댕댕이덩굴 공예로 만든 생활공예는 국내 유일한 존재라 할 수 있다. 이 곳에서 소쿠리를 만들거나 하는 생활공예를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게한다.
3) 기와 체험 : 기와페인팅하기, 이름 새겨넣기, 기와공예품 만들기와 같은 기와 체험을 개발한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기와마을이 존재하지만 이 지역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부여읍의 기와마을에 갈 필요없이 새로운 기와마을을 지어서 기와와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게한다.
4) 옹암리 산 전망대:옹암리의 산에 전망대를 설치하여 충청도의 전망을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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