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과학기술자의 정의
Ⅲ. 과학기술자의 연구
Ⅳ. 과학기술자의 사회적 책임
Ⅴ. 과학기술자의 인식
Ⅵ. 과학기술자와 과학기술위원회
Ⅶ. 향후 과학기술자의 과제
1. 과학기술자들이 정말로 신명나게 용기를 가지고 의욕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2. 과학기술자들이 우대 받고 좋은 연구 환경 속에서 긍지를 갖고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회풍토를 개선
3. 과학기술자들이 공무원뿐만 아니라 회사의 경영자로 승진할 수 있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발
4. 계약제와 연봉제는 반드시 필요
Ⅷ. 결론
참고문헌
극한환경을 이용․개발하는 기술과 인류생존에 부적합한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극저온, 초고온, 초진공, 해저도시 및 우주기지기술의 실용화도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기술혁신의 순환주기가 단축되어 과학적 발견․발명으로부터 실용화까지의 격차가 급격히 단축되고 연구실에서 곧바로 제품생산으로 연결되기도 할 것이다.
또한 주변기술이 매우 중요하게 된다. 첨단기술의 실용화를 위해서는 기술적 장벽, 경제적 가능성, 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돌파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첨단기술(핵심기술, 응용기술)만이 아닌, 그 주변에 있는 기술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주변기술에는 기술 장벽의 돌파를 촉진하는 핵심지원기술 및 응용자문기술, 사회의 영향을 분석하는 사회적 용화 기술이 있다. 또한 기술개발의 여러 가지 실용화의 과정에서 이들 주변기술을 지원하는 공통지원기술도 생각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정보, 지식 등 지적자산이 중요해지는 지식기반경제/사회(knowledge based economy/society)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지식기반경제에서는 정부는 인적, 물적 투자를 통하여 국가의 지식기반을 확충하고 이러한 지식기반이 외부성 및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하여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이에 따라 기계, 자원, 에너지 등 전통적인 생산요소인 유형의 물적 자산보다는 정보, 지식, 소프트웨어 등 무형의 지적자산이 국가경쟁력의 핵심이 되는 새로운 기술․경제 패러다임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연구개발투자,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 기술 확산에 대한 투자가 매우 중요하다.
김근배(2001) : 한국의 과학기술자와 아카이브, 과학기술정책 제11권 5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2001) : 이공계 정부출연(연) 운영 효율화 방안
과학기술부(2001) : 과학교육발전위원회 구성·운영(안)
이은경·민철구(2002) : 과학기술자의 연구환경과 직무만족에 대한 설문조사 분석, 과학기술정책 제12권 1호
조황희 외(2001) : 과학기술기본계획-과학기술인력부문, 한국과학기술평가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