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샤프지수
3. 트레이너지수
4. 총평
국제통화기금, 국제적인 신용평가기관, 선두 증권사 등은 모두 미국의 경제회복과 중국 등 아시아의 호조로 올해 초부터 세계 경제가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국내 연구 기관들의 전망들 역시 종합해 보면 올해 국내경기는 세계경기의 회복에 따른 수출증가의 지속과 그 동안 극도의 위축을 면치 못했던 내수수요의 점진적 회복을 바탕으로 회복의 조짐이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상반기 보다 하반기부터 더욱 뚜렷해 지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고 요약해 볼 수 있다.
①산업별 전망을 살펴보자면,
▲ 자동차 = 2004년 자동차 판매는 2003년 대비 10.9% 증가한 155만8000대를 기록하겠으나 여전히 2002년 수준을 밑돌 전망이다. 승용차 판매는 회복될 것이나 상용차는 부진. 다만 내수회복과 수출 증가에 힘입어 국내생산이 전년대비 12% 증가한 342만대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
▲ 일반기계 = 국내 설비투자 확대에 힘입어 8%수준의 성장이 예상되며 수출도 전년대비 19%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특히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이 본격화되면 사회간접자본의 확충과 건설부문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산건설광산기계 및 플랜트 수출과 이에 따른 기계류 수출이 늘어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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