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한국고전문학의 이해-춘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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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문학] 한국고전문학의 이해-춘향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작자

2. 작품 배경

3. 연구사

4. 번역문

5. 중요 단어, 성어, 어구

6. 작품 분석 및 감상

7. 생각할 문제와 답

8. 참고문헌


본문내용

4. 번역문

◈ 춘향전 해제
《춘향전》의 현존 최고본인 《만화본晩華本 춘향전》의 연대를 1754(영조 30)년 쯤으로 잡는다면, 1860년대 판본의 출현까지는 1세기를 격한 셈이다.
판소리로 불리어 전하던 춘향전의 창사는 필사 기록되고 조선 후기 문학의 상품화, 대중화의 추세에 따라 판각 보급의 계기를 맞았다.
《춘향전》의 유포본(流布本) 에는 필사본, 목판본, 활자본이 있다. 이 가운데 목판본으로 경판(京板 _ 35장본/30장본/17장본), 완판(完板 _ 30장본/33장본/84장본), 안성판(安城板 _ 20장본)의 삼 종에다 소재가 불확실한 완산판 《별춘향전》을 포함하면 4종이 된다. 사본(寫本)은 국.한문을 합하여 20여종, 한문본 3종, 20세기에 들어서 활발해진 활자본 20여 종, 6.7종의 번역본을 합하면 70여 종에 이르는 이본(異本)이 있는 셈이다. 그러나 정착, 개작 시기는 물론이고 생산자들의 인적 사항조차 밝혀져 있지 않다.
특히 별춘향전 계통의 판소리 사설의 성격을 지닌 목판본 완판 30장본이 발전적으로 변이된 완판 33장본을 토대로 수용 및 확장하고 풍부한 가요를 삽입함으로써 서사 구조와 서정성을 조화시켜 판소리계 소설의 특징을 최대한 형상화.극대화하여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는 목판본 완판 84장본 『열녀춘향수절가』를 바탕본으로 하여 본문을 발췌하였다.

◈ 경판과 완판의 비교
판소리계 소설인 완판 《열녀춘향수절가》는 가사체 율문이고, 줄거리 중심의 산문계 소설인 경판《춘향전》은 문장체라 해도 산물과 율문이 교직(交織)된 형식이다.

경판은 간행기록이 없어 연대를 추정하기 어려우나, 내용과 주변의 정황을 상고하여 1850년~1860년 쯤으로 추정하고 있다. 완판은 철종 이후 고종 초로 보는 이도 있고, 완산판각의 연대, 고판 춘향전의 존재들을 고려하여 고종 10년(1870) 전후로 추정한 이도 있다.(김동욱, 1965)
시대배경은 완판본이‘숙종조’인데, 경판은‘인조조’로 서로 다르다. 경판 속 춘향의 신분은‘기생춘향’,‘기생딸 춘향’,‘창가 여자’로 되어 있는데 반해, 완판 속 춘향의 신분은 성참판의 서녀이고, 속신한 여염처녀로 설정되어 있다.
경판에는 이도령이 백년가약을 청하자 춘향이 “후일 상고차로 불망기하여주소서”하고 불망기(不忘記 _ 뒷날에 잊지 않기 위하여 적어 놓은 글. 또는 그런 문서)를 요구한 점,이별시
참고문헌
8. 참고문헌

김대행/김병국/김진영/정병현, 『춘향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서광학술자료사,1994.
이석래 역주, 『춘향전』, 범우, 2009
김선아 글/현태준 그림,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고전 _ 춘향전』, 현암사,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