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철학과 사회
1.인간은 사회적 존재
2. 공동체를
위한 노력
3.레비나스
타자의 철학
4. 타자 앞에서의 무한책임
5. 사르트르의
타자와
부버의 너와 나
6. 타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로서의 인간
1)부버 - "나와 너"의 철학
2)후설 - "상호주관성"
3)하이데거 - "더불어-존재"와 "공동-현존재"
4)마르셀 - "실존철학" : 타자의 위상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강조 ('타자는 구원이다.')
5)하버마스, 아펠
타자의 접근
- 언어와 얼굴로 접근한다
→ 언어: 초월적인 타자의 내면성이 드러나는 표현양식
인간의 이기주의를 뒤흔들고 이기주의로 쌓아
올린 자기 전체성을 파괴한다
나와 타자의 관계는?
나와 타자는 종속되지 않으며,
절대적으로 분리된 관계
‘타자는 나를 부르고, 나는 타자에 응답해야 한다.’
-> 이 때, 나의 응답은 타자성의 구조에서 나온다.
‘또한, 무한의 세계는 타자에 대한 응답에서도 열린다.’
-> 나는 타자에 대한 ‘무한한 책임’이 있다.
사르트르-프랑스의 철학자, 무신론적 실존주의
“타자는 나에게 있어서 불가결한 존재이며 내가
나 자신을 알게 하는 데에도 불가결한 존재임.”
에서 ‘타자의 실존’ 中
사르트르에게서 타자 : 나를 의식하게 하는 중재자
‘나’ : 단순한 대상이나 객체가 아닌, 타자와 대결하는
상호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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