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구성주의이론(구성주의학습이론)의 특징
Ⅲ. 구성주의이론(구성주의학습이론)의 기본가정
Ⅳ. 구성주의이론(구성주의학습이론)의 철학적 기반
Ⅴ. 구성주의이론(구성주의학습이론)의 교수학습원칙
Ⅵ. 구성주의이론(구성주의학습이론)의 실제 사례
Ⅶ. 구성주의이론(구성주의학습이론)의 제 모형
Ⅷ. 향후 구성주의이론(구성주의학습이론)의 교수학습방법 모색 방안
Ⅸ. 결론
참고문헌
구성주의(constructivism)의 개념을 한 마디로 말하기란 어렵다. 하지만 구성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점은 있다. 지식관의 문제로, 지식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라는 점이다. 객관주의적인 사고가 팽배하던 과거에는 지식은 고정불변의 것으로 생각하여 사람들이 이 지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을 강조했다. 여기에는 절대적인 진리가 존재한다는 전제가 있었다. 하지만 구성주의 관점에서는 지식은 상대적이라는 입장을 취한다. 지식은 시대에 따라 다르며, 그 사회에 따라 달리지는 것이며, 또한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는 입장을 취한다. 그래서 지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그 지식을 자신의 입장, 또는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의 입장에서 어떻게 나름대로 ‘구성’하느냐에 관심의 초점을 둔다.
비유를 하면, 과거에는 지식은 섬 저 쪽에(out there) 있는 것이라는 관점을 취했다. 그래서 지식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그 섬에 가서 지식을 주워 와야 했다. 그러나 구성주의 관점에서 보면 지식은 개인이 있는 곳 바로 여기(in here)에 있으며, 개인과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과 함께 있다. 개인은 여기에 있는 지식을 단순히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구성한다. 객관주의에서는 저쪽에 있는 지식을 ‘발견하고’ 암기하는 것을 강조한다면, 구성주의에서는 여기에 있는 지식을 나름대로 ‘창조’하는 것을 강조한다.
구성주의를 나누는 방식은 여러 가지이나 크게 두 가지로 나누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개인적 구성주의와 사회적 구성주의가 그것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개인적 구성주의를 인지 구성주의라고 하여, 구성주의를 크게 인지 구성주의와 사회 구성주의로 나누기도 한다. 그러나 사회 구성주의에서도 ‘인지’가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사회 구성주의에서는 인지라는 말이 없는 상태에서 인지 구성주의라고 하면 마치 인지 구성주의에서만 ‘인지’가 있는
○ 유연주·임재훈(1997), 급진적 구성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대한수학교육학회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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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과정학회(2004), 교육과정: 이론과 실재,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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