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시절 과외와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하며 제가 느낀 하나의 진리는 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촉매제는 바로 칭찬이다라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제가 아이들을 가르침에 있어 나침반으로 삼는 말은 바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칭찬보다 더 큰 선물은 없으며, 칭찬만큼 기적을 일으키는 마법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는 아이들에게 항상 칭찬해 줄 것입니다. 당연히 칭찬 받아야 할 것은 물론이고, 칭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칭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사실 작은 것이라도 칭찬을 받을 때 그 작은 것은 더 이상 작은 것이 아니게 됩니다. 저 또한 이러한 칭찬의 힘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수학을 정말 싫어했던 제가 누구라도 풀 수 있는 쉬운 문제를 겨우 겨우 풀어내자 수학 선생님께서 크게 칭찬해주셨고, 저는 그날 이후로 수학공부에 힘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수능에서 수학을 만점 받았고, 이렇게 수학선생님이 되기 위해 지원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선생님의 가장 큰 역할은 학생들 자신 마저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본문 내용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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