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리더십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 것인가.
2. 월드컵 D-365, 한국 축구의 고질적인 문제점
3. 히딩크의 언행을 통해서 본 리더의 조건
3. 히딩크의 전략을 통해서 본 리더의 길
Ⅲ. 결론
참고 자료
오늘날에는 리더니, 리더십이니 하는 말이 가장 흔히 듣는 말 중의 하나가 되어 버렸다. 그만큼 올바른 리더의 역할이 각 분야에서 절실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렇다 할 ‘리더의 초상’을 갖지 못했다.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갖고, 현재 자신이 수행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또한 그것을 올바르게 수행해내는 훌륭한 리더들을 만나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2년 전, 온 국민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트리게 한 월드컵을 기억하고 있다. 국민들의 환호로 마침내 영웅으로 등극한 거스 히딩크 감독! 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월드컵 직후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 그의 리더십에 관한 책들로 대변되었다. 하지만 시류에 편승한 듯 급하게 출하된 그러한 책들이 과연 히딩크라는 한 리더의 진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그리고 정녕 우리가 그를 통해 배워야 할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제시되고 있는지에 관해선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보다 중점적이고 차분하게, 국가대표팀이라는 조직을 이끌었던 히딩크 감독의 리더적 면모를 고찰해 보고 이것을 통해 과연 올바른 리더가 갖추어야 할 조건은 무엇인지 생각 해 보는 기회를 가져 볼 까 한다.
세상을 뒤엎는 리더십 - (선미디어)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 - (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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