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심리학] 17대총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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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심리학] 17대총선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박근혜 효과
1) 박정희 향수
2) 여성정치인으로서의 새로운 이미지
3) 박근혜에 대한 선망심과 동정심
영남지역에서의 압승
1) 개인적 접근
2) 집단적 접근
결론

본문내용
서론
이번 17대 총선에서는 탄핵이라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에 대한 비판과 부패정당에 대한 척결이라는 여론이 거세게 일었고 민주노동당의 지지도가 급상승하는 등 기존의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 새로운 정치인을 뽑아야 한다는 인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총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터진 한나라당의 각종 비리와 더불어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적 여론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정치적 논리에 의해 행해진 탄핵안의 가결은 기존 한나라당의 표밭이었던 영남지역에서마저 실망감을 안겨주며 수구세력 척결이라는 탄핵 심판론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총선이 끝나고 결과가 발표되었을 때, 민주당과 자민련은 원내교섭단체결성도 실패할 정도로 몰락했지만 한나라당은 121석 확보라는 의외의 선전을 거두었고, 이러한 결과에 대해 한나라당 스스로도 절반의 승리라고 평가할 정도였다. 탄핵안 가결에 동참했던 세력인 민주당과 자민련은 총선에서 참패를 거두었지만 정작 탄핵안가결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한나라당은 탄핵안 가결에 따른 지지율 하락에서 어떻게 기사회생 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의문에 많은 학자들과 언론에서는 다양한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무엇보다 한나라당의 선전의 가장 큰 원인은 새로이 한나라당의 대표가 된 박근혜의원의 등장과 영남지역에서 새로운 구도로 재편된 지역주의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박근혜의원의 등장은 유권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으며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따른 전국적인 탄핵심판론 속에서 지역주의가 어떻게 부활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