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인터넷, 과연 ‘자살’에 악(惡)일 뿐인가.
Ⅱ. 사례를 통한 인터넷의 긍·부정적 영향 분석
1. 부정적 측면
1) 사례
1-1) 악성 댓글
1-2) 자살사이트
2) 영향 분석
2. 긍정적 측면
1) 사례
1-1) 자살예고
1-2) 자살 예방 사이트
2) 영향 분석
Ⅲ. 결론
③ 부산 중학생
: 우울증을 앓던 부산의 중학생 김 모 군이 자살사이트에서 구입한 독극물로 목숨을 끊었다. 한국일보, 2006.11.29, ‘10代 앗아간 자살사이트’
10代 앗아간 자살사이트
중학생이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구입한 독극물로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오후 11시께 부산 북구 금곡동 모 아파트 김모(14ㆍ중2)군의 집 작은방에서 김군이 독극물을 마시고 피를 토한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친구 박모(14)군 등이 발견,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박군에 따르면 오후 10시30분께 김군이 인터넷 채팅을 하면서 “독극물을 마시고 죽어버리겠다”고 말한 뒤 연락이 끊어져 다른 친구 3명과 함께 김군 집으로 급히 달려갔으나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당시 집에는 김군 동생(6)만 있었고 자영업을 하는 부모는 없었다. 김군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으며 1주일 전에도 한 차례 자살을 시도했었다.
경찰은 김군이 최근 “자살사이트에서 독극물을 구입했다”고 말했다는 박군 등의 진술을 토대로 문제의 자살사이트를 추적하고 있다.
2) 영향 분석
이렇듯 언론보도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분명 인터넷이 자살을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 그 예가 악성 댓글과 자살사이트이다. 각각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 영향을 분석해보았다.
① 악성 댓글
악성 댓글은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사실여부와 관계가 없다. 무차별적이며, 근거 없는 (혹은 부족한) 인격비방성 글이 대부분이다. 당사자가 IP 추적 등 수사를 요청하기 전에는 누가 나에게 악성댓글을 다는가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얻을 수 없다. 이것은 대개 마녀 사냥 식으로 진행되어 당사자에게는 일말의 변명할 여지도 주지 않는다.
이런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은 하소연할 곳도 없다. 살면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비방성 댓글들이 수도 없다. 처음 겪은 일임과 동시에 악플러의 정체 또한 알 수 없으니 그 공포감은 배가 된다. 행여나 낯선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기라도 하면
조선일보, 2010.7.5, ‘세계 최고 자살률 한국, 유명 연예인도 잇따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04/2010070400909.html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08 Vol.8 No.3, [우리나라의 자살 실태 분석], 신성원, p. 191 표 1, p.192 그림 1
2) 스포츠조선, 2010.7.18, ‘[이슈+] 악플 공화국, 예민한 女스타에겐 '죽음의 덫'’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life/201007/20100719/a7s76102.htm
3) 스포츠서울, 2007.1.21, ‘유니, 악성댓글 "여자로서 견디기 힘들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3&aid=0000051032
4) 헤럴드경제, 2010.4.4, ‘인터넷 악플, 여고생을 죽음으로…’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070607000093
5) 브레이크뉴스, 2008.10.8, ‘자살한 김지후, '커밍아웃' 이후 '악플' 시달려 고통 호소!’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88847§ion=sc4
6) 뉴시스, 2010.9.26, ‘전북서 남녀 동반자살…자살 사이트가 부른 비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451236
7) 연합뉴스, 2008.11.12, ‘20대 3명 차량서 연탄불로 동반 자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360733
8) 한국일보, 2006.11.29, ‘10代 앗아간 자살사이트’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611/h2006112917575221980.htm
9) 네이버 지식인 답변, ‘[제580호] 인터넷 복마전, '악플러' 현주소& 문제점 집중점검’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603&docId=71861573&qb=W+ygnDU4MO2YuF0g7J247YSw64S3IOuzteuniOyghCwgJ+yVhe2UjOufrCcg7ZiE7KO87IaMJiDrrLjsoJzsoJAg7KeR7KSR7KCQ6rK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MHlqg331ylssviv0idssv--491618&sid=cYesQnvi7EwAAHlouIsAAABQ
10) 이데일리, 2009.6.10, ‘'추적60분', 인터넷 '자살카페' 위험실태 고발’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25&newsid=01312006589720408&DirCode=0010205
11) 시부이 데쓰야, 「인터넷 동반자살」 184쪽
12) 노컷뉴스, 2010.7.28, ‘급증하는 트위터 '자살 예고'…어떤 심리길래’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37896
13) 연합뉴스, 2010.8.8, ‘인터넷 `자살예고'…ID 추적해 마음 돌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594698
14) SBS 뉴스, 2010.2.9, ‘성전환 여성, 인터넷에 '유서'…네티즌이 자살 막아’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08093
15)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
http://www.counselling.or.kr/
16) 우울증 자살 방지 119 도우미
http://cafe.naver.com/elife1004
17) 블로그,
http://blog.naver.com/pnusha/140117580195
스포츠 칸, 2007.5.14, ‘[자살도 질병이다] 상담을 통한 예방’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705142122013&sec_id=561801&pt=nv
18) 머니투데이, 2010.6.16, ‘트위터 자살예고, 행방수소문에도 이번엔 못막아’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61609285081172&outlink=1
19) 서울신문, 2010.8.24, ‘정신분석학으로 본 ‘자살예고’ 심리 극단의 절규… 도움의 손길 내밀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824008026
20) 블로그 ‘꼬마77의 집’, ‘구글, 자살예방 활동에 뛰어들어’
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komar&category=739820&curPage=0&direction=BACKWARD&folderType=1&from=19000101&listType=4&logCount=15&logId=4605483&logNumber=0&startLogId=0&startPage=-9&to=29991231
21) 네이버 ‘자살’ 검색 결과 캡처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C0%DA%BB%EC
다음 ‘자살’ 검색 결과 캡처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q=%C0%DA%BB%EC
22)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 - 상담자료실 - 상담사례 - 6번 글
‘사이버 협회 직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http://www.counselling.or.kr/contents/sub0301_view.php?cpage=1&uid=3765&board_id=2&keyfield=&search_text=&num=6
23) 경향신문 미디어 블로그 MediaLogue 미디어잡설
‘보수언론과 MB의 소셜네트워크, 인터넷 경계령’, @jomosamo
http://media.khan.kr/133
24) 조선일보 (지면) 2010.10.1, 18면 국제
25) 경향신문, 2010.9.30, ‘기숙사 섹스 몰카 공개되자 대학생 투신자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301150031&code=970100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08 Vol.8 No.3, [우리나라의 자살 실태 분석], 신성원
KBS, 2010.10.20, [이슈&뉴스] 인터넷 시대의 그늘, ‘인격 살인’ 위험 수위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10/20/21799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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