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연구 방법
3. 본문
4. 결론
5. 참고 문헌
C는 회사에서 자신이 인정을 받는 것이 좋다고 했다. 실제로 C는 회사에서도 촉망받고 본인 스스로도 승진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또 가정에서는 남편과 일을 잘 분담하고 그 외에 도와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직장을 포기하면서까지 가정을 지킬 이유가 없었다.
D는 직장과 가정, 둘 다 해내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지만 다시 선택을 하라고 해도 직장을 계속해서 다니겠다는 생각이다. 지금 하는 일이 본인과 잘 맞고 일을 함으로써 자아성취의 만족감과 내가 이 사회에 공헌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소심해지고 우울해지고 의기소침해 있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스스로의 한계점에 닿을 때까지는 직장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B는 결혼은 아직 하지 않았지만 미래를 생각해 봤을 때 직장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대답했다. 분명 아이를 위해 잠깐 직장을 다니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완전히 그만두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지만, 이런저런 일을 하고 나면 느끼는 성취감, 두뇌를 제대로 사용했을 대 오는 만족감과 같은 것들이 그녀가 계속 열심히 하고 싶은 이유라고 대답했다. 아이가 생기더라도 자신이 아이를 키우면서 느낄 수 있는 성취감과는 또 다른 것이라 계속 해나가고 싶다고 했다.
1.1.2. 앞으로의 계획
A는 결혼보다도 일에서 성공하고 싶다고 했다.
B는 우선 자신을 개발하여 직장에서 더 성공하고 싶다고 했다. 결혼도 하나의 목표고, 정말 결혼하기를 원하지만, 우선은 자기 앞에 주어진 일에 열심히 하고 싶다고 했다.
C는 지금처럼 가정과 직장의 밸런스를 맞추며 살아갈 것이며 꿈은 자신이 속한 회사에서 여성 임원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이라고 했다.
D는 직장에서 자신의 일에 보람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될 수 있는 한 오래 일을 하
1.1. 한기연. 서른다섯의 사춘기. 서울: 팜파스, 2010.
1.2.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236010031.2.
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756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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