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당거래`의 사회비판적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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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부당거래`의 사회비판적 요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형사 최철기와, 기업가 장석구는 보다 많은 돈과 권력을 갈망하는 우리사회의 중산층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가 장석구는 원래가 깡패출신이라고 하더라도 최철기는 영화 초반에 상당히 올곧은 인물로 그려진다. 수사반장인 그는 팀원들의 아주 작은 부정부패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청렴한 경찰의 의무를 강조한다. 팀원들의 부정으로 인해 자신이 피해를 입음에도 묵묵히 감당을 해 내는 우직한 모습 또한 보여준다. 그러한 그가 진급을 위해 가장 친한 후배를 살해하고, 라이벌 관계였던 검사 앞에서 알몸으로 무릎 꿇고 사죄하는 등의 모습은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중산계층 사회인들의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다. 애초에 그런 인물이여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변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하류층인 이동석. 그는 정상인이다. 하지만 악질적 전과가 몇 차례나 있다는 이유로 자신을 바보처럼 포장한다. 장애인 아내를 맞아들이고, 고아원에서 아이를 데려와 기른다. 그가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다. 자신을 포장하며 살아가는 그에게 연쇄살인의 범인인 척 연기를 하면 빚을 모두 갚아주고 몇 억원을 주겠다는 제안이 들어온다.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음이기에 어쩔 수 없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