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두뇌의 구성 및 작용
3.음식이 어떻게 두뇌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
4.두뇌 발달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
5.두뇌에 영향을 주는 영양소
6.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
7.두뇌 발달에 좋지 않은 음식
8.두뇌 발달에 좋은 습관
v 뇌는 적절자극에 발달하나 과잉, 장기간 자극에 손상 받는다.
뇌는 휴식과 수면이 필수!
v 뇌는 끊임없이 창조됨.
죽은 신경세포는 살릴 수 없으나 시냅스는 새로 만들어진다.
v 뇌는 평생을 통해 발달할 수 있다. 지성(학습 등), 창의력은 정서(감정)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
v 특정한 뇌 기능은 특정한 시기(기간)에 효율적으로 더 잘 습득됨
v 환경 요인(스트레스와 풍족한 환경)은 뇌 발달과 기능(이성과 감정)에
중대한 영향 미친다.
DHA
불포화 지방산의 하나인 DHA는 두뇌 기능을 강화시키는 대표적인 영양소.
DHA는 뇌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DHA를 많이 섭취하면 뇌의 작용이 원활해져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기억이나 학습 능력을 좋게 한다.
단백질
뇌 신경세포가 발달하려면 뇌 세포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이 있어야 한다.
섭취가 부족하면 기억력, 사고력, 신경전달 등을 제대로 못하고 산만해 질 수 있다.
복합당
당질은 뇌 신경세포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 준다. 뇌는 체중의 2%에 불과하지만 인체에 있는 포도당의 20% 이상을 소모한다.
당분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통해 공급된다. 당분의 공급이 지연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현저하게 저하된다. 당분은 단순당(전제당)과 복합당으로 나뉜다. 단순당은 설탕, 물여스올리고당, 아스파탐당 등이 있으며, 정제당은 혈액을 탁하게 만들어 순환에 지장을 초래해 두뇌 활동을 둔화 시킨다. 복합당을 오래 씹을수록 뇌 속의 신경전달물질이 활발히 움직인다.
비타민
비타민 B1은 두뇌 활동에 필요한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꾸는 데 꼭 필요한 성분이다. 그리고 비타민C는 뇌의 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고 뇌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 B6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생성에 대단히 중요한 작용을 한다.
고등어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에 많은 불포화지방산인 DHA는 신경세포의 주요 성분이라고 알려져 요즘에는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각종 과자류, 우유 등에 첨가
DHA에는 뇌의 정보 전달 체계에 영향을 주는 성분도 들어 있으므로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 최근에는 고등어가 편두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됨
- 고등어는 강한 산성 식품이지만 알칼리성인 채소류를 곁들여 먹으면 고등어의 산성이 중화되므로 아주 훌륭한 자양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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