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심리]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을 통한 무동기범죄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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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범죄심리]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을 통한 무동기범죄심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포천 여중생 살인사건에 대해서...

2.유사사건을 통한 범죄심리는?

3.현대사회에서 왜 무동기 범죄가 증가하는가?

4.결론

본문내용
1.포천 여중생 살인사건에 대해서...
⑴.사건개요
작년 11월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실종됐던 경기도 포천의 여중생 엄현아(15)양도 실종 96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엄양의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집에서 불과 6km쯤 떨어진 도로변 배수로였습니다.

◆발견 상황=8일 오전 10시15분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 5리 식당 진입로변 콘크 리트 배수관 안에 엄양이 다리를 가슴쪽으로 구부리고 웅크린 채 숨져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관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길이 7.6m, 지름 60cm의 배수관은 포장용 종이 박스로 입구가 막혀 있었고, 엄양은 실종 당시 입고 있던 교복과 속옷 등이 모두 벗겨 진 상태로 상반신이 심하게 부패돼 있었다. 발견 장소는 포천~의정부 국도변 축석검문 소에서 남양주 방향으로 약 700m 지점이다. 현장 부근은 식당 2곳과 군부대가 있을 뿐 인적이 드문 곳이였고.

경찰은 다른 곳에서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것으로 보이며 외관상 결박이나 목졸림 등 외상 흔적은 없었다고 합니다

◆실종 상황=중학교 2년간 개근했을 정도로 성실한 학생이었던 엄양은 작년 11월5일 학교 수업을 마친 뒤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귀가 중 실종됐다. 친구집을 나선 후 같은 마을 에 사는친구와 집까지 10분 정도 거리인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헤어진 시각이 오후 6시 20분. 이 때 엄양은 어머니에게 휴대전화로 ꡒ곧 집으로 들어간다ꡓ고 말한 뒤 연락이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