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목표 선정 (향후 1~3년 이내)
3. SWOT 분석
4. 전략
< 부록 >
1. 일본 주류 기사 (출처: 한경닷컴)
2. 일본 無알콜 맥주를 즐기는 맥주 파 (출처 http://trendy.nikkeibp.co.jp 2010/08/04)
하이트맥주 측은 "맥스의 약진은 품질 경쟁력에 있다"고 설명했다.
약진은 최근 맥주시장이 주춤하는 가운데 일어난 현상이라 더 눈에 띈다. 한국주류 산업협회에 따르면 2009년 전체 맥주 출고량은 179만㎘로 전년 186만㎘에 비해 줄 었다. 올 1~4월 출고량도 495㎘로, 지난해 같은 기간 544㎘에 비해 줄어든 수치다.
⦁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요확대 가능성
하이트맥주가 신제품 Dry Finish D를 내놓았다. 세계최고의 맥주연구소인 덴마크의 댄브루와 기술제휴를 맺고 약 5년간의 연구 끝에 탄생시킨 드라이 타입의 맥주이다. 맥아를 일부 수입산과 국내산을 같이 혼합해서 쓴다고 한다. 술 하면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따라갈 나라가 없을 정도인데 우리나라도 하이트맥주가 가세하면서 수요확 대 가능성을 지켜볼만하다.
⦁ 소주 주세 인상 예상
지나친 음주를 막고 증류주세부담을 국제 수준에 맞추기 위해 소주와 위스키의 주세 율을 현재 출고가격의 72%에서 내년부터는 90%로 올리기로 했다. 반면 맥주는 현 재의 90%에서 80%, 72%로 점차 낮아지게 되어 90%로 오르게 되는 소주, 위스키 와 역전현상을 나타나게 되어 소비량 자체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된 다.
⦁ 주류시장 감소추세 지속
주류산업협회에 따르면 하이트맥주의 시장점유율은 2008년 58.2%, 2009년 56.3%, 2010년 상반기 55.35%로 감소추세지만 업계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이 같은 수치는 실제 주가로도 반영돼 올해 초 17만원까지 형성했던 하이트맥주의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해 지난 4일 12만 8500까지 내려왔다. 올 초 대비 4만1500원 (24.41%) 가량 하락한 셈이다.
⦁ 맥아 원료비 상승
맥주/소주업계가 소비 침체로 인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 들어 주요 원 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주류업계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맥아의 주요 원료인 맥아의 평균 도입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22.5% 급등했다.
이 때문에 하이트맥주의 영업이익은 482억 원에서 308억 원으로 줄었고, 순이익도 343억 원에서 231억 원으로 감소했다.
2) OB맥주
⦁ 외국계회사의 OB맥주 인수로 안정된 자금력
OB맥주는 국내 회사 지분은 5% 뿐이 되지 않는 외국계 기업이다.
인베브라는 벨기에 외국 기업이 인수를 하였기 때문에 외국 회사 제품이며 처음에 지 지분이 인베브와 OB는 50:50 이였는데 45%를 인베브에서 매각을 하였다.
⦁ 100% 비열처리맥주, “톡” 쏘는 신선한 맛!
FRESH 공법으로 상쾌한 맛을 내기 위한 특수 효모를 사용한 카스는 소비자들에게 상당히 좋은 반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좋아서 갈증이 날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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