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KOSIC (올림픽 스포츠 센터)
1. 소속
2. 목표 및 이념
3. 현황
직잭 스포츠 클럽 (ZIGZAG SPORTS CLUB)
1. 소속
2. 목표 및 이념
3. 현황
한국 장애인 복지 진흥회
1.소속
2.목표 및 이념
3.현황
4.조직
결론
『서울시민의 여가생활』- 한겨레 2004/3/16 12면
「서울시민은 여가활동을 위해 한달 평균 11만원을 쓰고, 여가 방법은 텔레비전이나 비디오 시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서울시가 펴낸 여론조사 모음집 〈서울사람 서울생각〉 13호를 보면, 지난해 20살 이상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여가비로 쓰는 금액은 한달 평균 11만원으로 집계됐다.
액수별로는 6만~10만원이 25.3%로 가장 많았고, 이어 4만~5만원(21.1%), 3만원 이하(15.9%), 11만~20만원(11.9%) 차례였다.
여가를 보내는 방법으로는 텔레비전·비디오 시청(26.9%)이 가장 많았고 휴식(13.2%), 게임이나 인터넷(11.1%), 운동(10.9%) 등이 뒤를 이었다.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했던 여가·문화 활동으로 응답자의 과반수(52.8%)가 영화 관람을 꼽았으며, 다음으로 고궁·산성 관람(36.1%)과 전시회 관람(21.5%)을 꼽았다. 연간 독서량은 응답자의 70.9%가 지난해에 한 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고 답했으며, 3~5권(22.2%), 1~2권(19.1%), 6~10권(15.2%), 10~20권(8.2%) 차례로 많았다.
공원을 얼마나 자주 이용하느냐는 질문에는 44%가 ‘일주일에 한번’이라고 답했으며 ‘한달에 한번’(25.6%), ‘거의 찾지 않는다’(17.6%)는 응답이 뒤를 이어, 공원이용 빈도가 매우 적었다.
주로 즐기는 운동은 조깅(29.7%), 등산(17.0%), 헬스·에어로빅(16.0%), 구기종목(7.6%), 수영(4.9%) 차례로 많았다.
한편 이 여론조사 모음집은 시내 자치구청 민원실, 보건소, 중앙부처 등에 배포되고, 서울시 간행물판매소인 ‘하이서울북스토어’와 시청 홍보관 및 시내 대형서점 등에서 권당 5500원에 판매된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공원, 농구장, 헬스장, 수영장, 스퀘시장, 권투장 등 여러 체육단체와 시설들이 있고 관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위의 신문기사의 통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서울시민의 여가활동으로 운동을 한다가 4위로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졌다는 뜻과 관련된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럽게 스포츠 관련 조직의 역할이 커지게 되는 요인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시설과 단체들을 무심코 지나칠 때가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체육학과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단체가 있는지, 그 단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체육관련 단체들의 소극적인 홍보와 특색이 없는 지도방법과 종류를 들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독창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 안다는 점도 문제점이다. 예를 들어 헬스장에 가면, 코치들은 기구사용법, 체조방법 등만 알려주기 일 수다. 즉 일률적이고 특색이 없기 때문에 체육관련 단체들의 역할을 충분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체육관련 시설의 낙후의 문제점을 들 수 있다. 우리학교의 시설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체육 선두자라고 볼 수 있는 연세대학교 체육관의 시설을 보면 한심하다는 말만 나오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사이의 어정정한 단계이라는 것이다. 비록 주5일제가 도입이 되어서 근로자의 여가시간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여가보다는 돈벌이가 우선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렇듯 우리나라에서의 체육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