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여성공무원(공직자)의 선행연구
Ⅲ. 여성공무원(공직자)의 실태
Ⅳ. 여성공무원(공직자)의 인센티브
Ⅴ. 여성공무원(공직자)의 승진
Ⅵ. 여성공무원(공직자)의 채용목표제
Ⅶ. 여성공무원(공직자)의 육아휴직제
Ⅷ.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여성공무원 수는 그동안 꾸준히 증가해 왔으나, 공직사회 내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관리직의 수가 적고, 아직도 여성의 진출이 미흡한 부분이 많다. 여성이 공직사회에서 그 역할에 걸맞은 영향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려면 관리직에 유엔이 권고하는 30%수준 정도의 여성공무원이 확보되어야 한다. 참고로 유엔개발계획의 ’인간개발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여성의 국제적 지위는 인간개발측면에서 상위권이지만(174개국 중 30위), 여성의 정치․경제적 의사결정 참여정도를 나타내는 여성권한척도(GEM:Gender Empowerment Measure)는 102개 국 중 78위로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이는 여성 국회의원 비율(3.7%) 및 행정관리직의 여성비율(4.2%)이 특히 낮기 때문으로, 향후 이 부문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공무원의 직종은 일반직, 특정직, 기능직, 정무직, 별정직, 전문직, 고용직으로 나누어지지만, 여성의 고위직 진출과 특히 관련되는 직종은 일반직에 주로 해당된다. 우리나라 전체 공무원 중 여성의 비율은 29.7%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중 일반행정업무를 담당하며 일반적인 공무원 직급체계 내 1급에서 9급으로 분류되는 일반직 공무원에서의 여성비율은 20.8%에 불과하다. 그리고 장․차관급으로 국가관료제의 최상위를 점하는 최고위직에 해당하는 정무직의 여성비율은 0.8%이며, 고위직 일반직 5급 이상에는 3.2%만이 여성이고, 별정직 5급 이상에는 14.7%만이 여성이다. 그러나 노무나 경노무(급사, 사환)에 종사하는 고용직, 특정직, 기능직 그리고 6급 이하의 하위직에서는 상대적으로 여성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 전체적으로 여성은 대부분 하위직에 편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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