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이 나오게 된 배경
정부가 제시한 종편의 목적
찬성의견 - 언제까지 일본 콘텐츠를 베낄 꺼야?
찬성1 콘텐츠 육성
찬성2 지상파 독과점 견제
지상파 VS 케이블 콘텐츠
찬성 3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방송 사업자 창출
찬성 4 외주제작 시장 확대
찬성 그외
반대 1 콘텐츠 (창구효과)
반대2 보수 여론 독과점 심화
반대3 소수의 목소리 묵살
반대 4 외주 제작사 악습
반대 5 일자리 증가? 비정규직만 양산할 것
반대6 광고파이는 커지지 않는다
나아가야 할 방향
정부가 제시한 종편의 목적
정부는 종편을 통해 채널이 늘어날수록 콘텐츠가 다양화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콘텐츠의 다양성뿐만 아니라 고급화 역시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데, 각종 규제 완화로 자본력이 뒷 받침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채널이 늘어난 만큼 필요로 되는 인력이 많아져 언론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 한정되어 있던 종합 편성 채널(지상파 3사) 환경에서 벗어나 시청자는 더 많은 채널을 선택권 하에 둘 수 있고 그들의 선택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는 지상파 3사가 황금채널을 보유하고 있고 그 자금력으로 시청률을 독점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은 비非지상파 채널의 성장을 저해하고 외주제작사의 부실을 야기하는 등의 부작용을 초래한다. 그들과 유사한 경쟁자인 종편을 시장에 투입시킨다면 시장원리로 인해 독과점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라고 정부는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폭스와 같은 세계적인 미디어 거대 그룹과의 경쟁이 점차 불가피해 지는 만큼 우리나라 역시 미디어 세계화를 대비하여 강력한 미디어 그룹을 만들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찬성의견 - 언제까지 일본 콘텐츠를 베낄 꺼야?
한국 방송사는 일본 방송의 아이디어나 사례들을 빌려오거나 무단으로 도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최근까지도 이런 모습들이 쉽게 눈에 띄는데, 대표적인 예로 SBS 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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